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는 창립 29주년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초청 기념부흥회와 7일(주일) 신용규 원로 목사 추대식을 가졌다.
이날 추대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박희민 목사는 "처음과 끝이 아름다운 신용규 목사의 21년간의 겸손한 목회는 많은 목회자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추대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박희민 목사는 "처음과 끝이 아름다운 신용규 목사의 21년간의 겸손한 목회는 많은 목회자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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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