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빈민구제, 구호, 장애인, 특수의료선교 사역을 감당해 온 시온복음선교회(글로리아 김 선교사)가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6일(토) 오전 10시에 첫 기념식을 가졌으며 오후 3시에도 기념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최고로 기쁜 날이다"며 "21주년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도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2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노숙자 자생의 길을 열 휴식요양소를 세우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사역 계획을 밝혔다.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휴식요양소'를 세우기 위해 현 건물을 2층과 3층으로 증축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한 기도와 후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문의: (323)734-7177
장소: 시온복음선교회(3113 W. Venice Bl. LA CA90019)
6일(토) 오전 10시에 첫 기념식을 가졌으며 오후 3시에도 기념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최고로 기쁜 날이다"며 "21주년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도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2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노숙자 자생의 길을 열 휴식요양소를 세우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사역 계획을 밝혔다.
글로리아 김 선교사는 '휴식요양소'를 세우기 위해 현 건물을 2층과 3층으로 증축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한 기도와 후원을 부탁하기도 했다.
문의: (323)734-7177
장소: 시온복음선교회(3113 W. Venice Bl. LA CA90019)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