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남성수 목사)는 지난 3일(수) 오후 7시 30분 '부부 간증의 밤'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승목, 박영자 집사는 간증을 통해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
한편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는 교회창립 29주년를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박희민 목사 초청 기념 부흥회를 갖고 있으며 7일(주일)에는 신용규 원로목사 추대식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박승목, 박영자 집사는 간증을 통해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됐다.
한편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는 교회창립 29주년를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박희민 목사 초청 기념 부흥회를 갖고 있으며 7일(주일)에는 신용규 원로목사 추대식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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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