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커뮤니티교회(강일용 목사)는 어오는 5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신바람 건강법'으로 잘 알려진 황수관 박사를 초청 전도집회를 갖는다.
황수관 박사는 이민생활로 지치고 마음의 여유를 잃기 쉬운 한인들에게 건강한 삶의 자세와 긍정적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또 한번 신바람나는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첫째날 5일 저녁 8시에는 '예수건강 신바람 건강', 둘째날 6일 새벽 6시 '예수 건강 신바람 은혜', 저녁 7시 30분 '예수 건강 신바람 전도', 셋째날 7일(주일)에는 1부, 2부, 3부에 걸쳐 '예수 건강 영생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건강강좌 및 신앙간증을 인도한다.
문의:(626)912-6600
황수관 박사는 이민생활로 지치고 마음의 여유를 잃기 쉬운 한인들에게 건강한 삶의 자세와 긍정적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또 한번 신바람나는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첫째날 5일 저녁 8시에는 '예수건강 신바람 건강', 둘째날 6일 새벽 6시 '예수 건강 신바람 은혜', 저녁 7시 30분 '예수 건강 신바람 전도', 셋째날 7일(주일)에는 1부, 2부, 3부에 걸쳐 '예수 건강 영생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건강강좌 및 신앙간증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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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