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L.A(Future Christian Leader of America) 부흥회가 미시간대학교 Daniel Pak(박동진) 교수를 강사로 지난달 29일(토)부터 30일(주일)까지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렸다.
JAMA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동진 교수는 먼저 한국 역사를 간략히 소개하면서 한민족 특성을 분석발표했다. 이어 이민사회에서 자라나는 한인 2세 정체성과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발표했다.
박 교수는 "21세기가 원하는 글로벌 리더는 서양적인 사람도 아니고 동양적인 사람도 아니다. 양쪽 문화를 함께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민사회에서 자라는 한인 2세야 말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죽은 것과 같다. 이들이 독수리처럼 날 수 있도록 하나님 나라 비전을 심어주는 일이 시급하다."고 전하며 이를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고 나갈 것을 강조했다.
JAMA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동진 교수는 먼저 한국 역사를 간략히 소개하면서 한민족 특성을 분석발표했다. 이어 이민사회에서 자라나는 한인 2세 정체성과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발표했다.
박 교수는 "21세기가 원하는 글로벌 리더는 서양적인 사람도 아니고 동양적인 사람도 아니다. 양쪽 문화를 함께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민사회에서 자라는 한인 2세야 말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죽은 것과 같다. 이들이 독수리처럼 날 수 있도록 하나님 나라 비전을 심어주는 일이 시급하다."고 전하며 이를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고 나갈 것을 강조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