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휄로십교회(담임 고신원 목사)가 홈리스 연말 축제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내달 6일 개최한다.
홈리스 연말 축제는 12월에 홈리스들을 교회로 초청해 음식을 제공하고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로 남가주휄로십교회는 지난 2000년 부터 행사를 진행해 왔다.
남가주휄로십교히 고신원 목사 “사명을 가지고 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연말행사 뿐만 아니라 매주 주일 오전 홈리스들에게 빵과 스프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홈리스 연말 축제는 12월에 홈리스들을 교회로 초청해 음식을 제공하고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로 남가주휄로십교회는 지난 2000년 부터 행사를 진행해 왔다.
남가주휄로십교히 고신원 목사 “사명을 가지고 이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연말행사 뿐만 아니라 매주 주일 오전 홈리스들에게 빵과 스프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