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환 칼럼] 부처의 잠 못 드는 밤
오쇼의 금강경 주석에 의하면 부처는 늘 부동의 자세로 잠을 잤다고 한다. 오른 손을 이마 위에 놓고 자면 그 손은 그 다음 날 아침까지 그 곳에 있었다. 왼 손을 배 위에 놓고 자면 역시 그 다음 날 아침까지 그 곳에 있었다. 손… 
유진소 목사 사례비 공개, 비난받을 일인가?
ANC온누리교회의 유진소 목사가 호산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되고, 이후 미주중앙일보와 인터뷰 과정에서 자신의 사례비에 대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필자와 개… 
[이상환 칼럼] 신비한 강(江)
인도의 신비주의 종교자 라마크리슈나에 얽혀 내려오는 이야기다. 그를 따랐던 한 남자가 갠지스 강에서 몸을 씻으면 죄를 씻을 수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너무 기뻤던 나머지 라마크리슈나를 찾아가 그 소문이 사실인지 아닌… 
[탁영철 칼럼] 부산 H교회 청빙과정을 지켜보며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누구를 비난하거나 부정적인 글은 올리지 않으려고 자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답답한 마음에 분별력을 갖도록 돕는 것… 
[심관식 컬럼] 기독교는 자살을 어떻게 보나요?
자살은 어제 오늘에 시작된 것이 아닌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요사이 자살하는 이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기독 청춘들의 데이트에 필요한 10계명, 그 첫 번째는…
우리는 자신의 외모를 보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길거리 거울, 자동차 유리, 상점 유리 등을 지나며 항상 자신의 외모를 바라보거나 곁눈질로 점검하고 있다. 
예수님 부활체의 남겨진 상처... 왜?
계시록 5:6에는 천국에 계신 예수님의 모습이 가시적으로 묘사되어있다. 그러나 이 구절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다. 예수님의 모습이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다고 묘사되어있기 때문이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사 천국에… 
[현순호 칼럼] 매일 오늘처럼 기뻐라
지난달 어느날, 필자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자기 이름을 대며 50년 전 한국에서 나에게서 배웠다는 것이다. 사실은 일어를 배운 것이 아니고 인간을 배웠다는 것이다. 그때 E대학 법대생으로 종교나 다른 분야에는 관심이 없… 
인생 성패의 기준(예레미야 17:1-11)
성경은 인간이 영과 육으로 구성되었다고 말합니다. 영은 하나님으로부터 파생되어져 나왔기에 육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가치 기준은 영에 있습니다. 영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고 있느냐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게 … 
[아침을 여는 기도] 나를 사랑하신 주 나도 사랑하리라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내 문제에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믿고, 주님의 능력을 따르게 하옵소서. 제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예수님을 만난 것이 큰 은혜입니다. 새로… 
[채영삼 칼럼] 반쪽 신학
'내 안에 그 목사 있다'는 그 말이 계속 목에 걸린다. 그게 맞는 말인데, 시원치가 않다. 틀린 말이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에 대한 답이 갖는 신학의 한계 때문이다. 신학을 해도 인성이 부족하고, 인격 없는 신학, 목회가 문제라… 
[이상환 칼럼] 성경적인 전도(2)
문제제기: 전도(傳道)라는 것이 무엇인가? 한자로 보면 전할 전(傳)자에 길 도(道)자로 되어있어 '도를 전하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전도인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 
[하민국 칼럼] 노회를 개혁하다
많은 목회자들이 교단을 멀리하고, 시무하는 교회에 칩거 중이다. 소속된 교단의 노회, 총회, 연합회들의 짓거리들을 바라보자니 치밀어 오르는 울화를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샬롬나비 논평]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다르다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존재인가? 예일 대학교의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가 쓴 책 "Allah: A Christian Response"가 『알라』(IVP)로 번역되고 지난 1월 22일 은혜와선물교회(송용원 목사)에서 <알라> 출간 기념 좌담… 
[오대원 칼럼] 성령 안에서의 연합
성령님께서는,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사람들 안에 거하신다. 그는 성부, 성자와 함께 우리를 연합을 향한 길로 안내하신다. 성령님은, 연합이야말로 하나님의 가장 큰 갈망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