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들이 용서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7가지
미국 텍사스 남침례회 선교부 셰인 프루이트(Shane Pruitt)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용서에 관한 7가지 신화'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정일웅 칼럼] 코메니우스는 누구인가?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J.A.Comenius, 1592~1670)는 17세기 유럽에서 활동했던 교육신학자다. 그는 당시 보헤미아-모라비아(오늘의 체코) 출신이지만, 로마가톨릭의 종교 박해로 인하여 조국을 떠나 폴란드(리사), 영국(런던), 스웨덴(… 
건강한 교회 성장의 습관 5가지
미국의 기독교 저널 처치리더스가 "건강한 교회 성장의 5가지 습관(5 Habits of Healthy Church Growth)"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교회 성장과 전도, 제자 훈련과 관련해 교회 성장의 중요한 5가지 습관을 제시했다. 
기독교인들이 그만 의지해야 하는 문구 3가지
미국 워싱턴 주의 작가이자 목회자인 제이슨 브래들리는 "기독교인들이 그만 의지해야 하는 문구 3가지(3 Phrases Christians Should Quit Relying On)"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기독교인들 이제 그만 사용해야 할 문구 3가지를 제시했다 
[정일웅 칼럼] 코메니우스는 누구인가?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J.A.Comenius, 1592~1670)는 17세기 유럽에서 활동했던 교육신학자다. 그는 당시 보헤미아-모라비아(오늘의 체코) 출신이지만, 로마가톨릭의 종교 박해로 인하여 조국을 떠나 폴란드(리사), 영국(런던), 스웨덴(… 
[이동준 칼럼] 깨달음이 없는 인생
오늘날 우리들은 아는 것은 많은데 깨닫는 것이 적어서 문제다.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지식을 얻고 알기는 하는데 깨닫지 못해서 미련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 
남은 자에 의한 회복의 섭리(룻기 1:1 ~ 22)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곤란하게 된 것은 죄 값의 징계였는데 회개하도록 채찍질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엘리멜렉은 아내 나오미와 말론 기룐 두 아들을 데리고 재산을 정리한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의 징계를 피하여 … ‘세월호 2주년(4·16)’을 기억하며
지금 밤이 깊은 이 시간, 잠들기 힘들 정도로 거친 비가 창문을 두들기고 거센 바람이 쉴 새 없이 무서울 정도로 굉음을 내고 있다. 마치 누군가 성이 나서 포효하는 느낌마저 든다. 내 속에 깊이 있는 죄를 다 토해내라는 사인처…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박대통령의 이란 방문기간 히잡 착용은 한국의 굴욕, 국제적 웃음거리
박근혜 대통령은 이란 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3일 까지 이란을 국빈방문한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962년 이란과의 수교 이후, 54년 만에 처음이다. 236명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도 함께 한다. 
[평화칼럼] 북한을 위해 씨를 뿌리며 울라
동방의 시온,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과 북한을 위해 울어야 합니다. 왜 통일이 안 됩니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고 하였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 
[조덕영 칼럼] 요셉은 도대체 누구에게 팔렸는가?
일반적으로 미디안(창 25:1-2; 대상 1:32)은 아브라함과 그의 세 번째 아내(또는 후처) 그두라 사이에 태어난 네 번째 아들이고,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애굽 출신 여종 하갈에게서 낳은, 이삭의 이복형(창 25:12; 대상 1:28)을 말한다. … 
[김병규 칼럼]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가 개인주의적 사고가 강해서인지 이기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반면에 개인적 주관이 너무 약하여 대중 심리에 쉽게 움직이는 자기 주관이 상실된 사람들도 보게 됩니다. 우리… 
[박용덕 칼럼] 역할을 분별하라
어떤 행사를 하다 보면 많은 순서가 있고 각기 맡겨진 역할이 있습니다. 특히 축하 예배나 취임 예배 등을 드릴 때에는 사회를 맡은 분, 기도를 맡은 분, 설교를 맡은 분 그리고 축사나 권면, 축가를 맡은 분들이 있습니다. 대개 … 
[한평우 목사의 로마 이야기] 단테
피렌체(Firenze)는 그리 큰 도시는 아니지만 따뜻한 정감을 느끼게 만든다. 보면 볼수록 이상할 정도로 친밀함을 느끼게 한다. 과거 르네상스의 찬란한 문화를 창출한 도시라서 그런지 모른다. 
‘사탄 경전’의 핵심 가르침들은 무엇인가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라. 그것이 율법의 전부다." -알리스터 크로울리(사탄학 사제이자, 현대 성교육의 아버지 알프레드 킨제이의 모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J. 매트 바버(J. Matt Barber)는 최근 '성적인 죄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