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쿠데타 시도 실패와 향후 정세 변화에 따른 기독교 선교 고찰(1)
지난 7월 15일에는 터키공화국 수립(1923) 이래 다섯 번째 군부의 쿠데타 시도가 있었다. 1960년을 시작으로 1980년, 1997년, 2007년(군의 경고서신에 의한 
[모랑살 칼럼] 결혼을 꼭 해야만 하나?(1)-외로움
제가 연애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 중에서 가장 본능적이고 솔직한 이유는 '외로움'이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나라와 가정에 대한 성경적인 거룩한 뜻을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혼자 있는 것은 정말로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 … 
[한수희 칼럼] 마음의 상처 다스리기-4
마음에 상처를 주는 현상들은 셀 수 없이 많으나, 상처의 본질은 무력감과 좌절감, 분노, 그리고 반항심과 연관되어 있으며, 그로 인해 생기는 감정은 고통, 수치심, 그리고 두려움이다. 또한 과거의 경험과 환경은 상처의 씨앗…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의 7월 기도편
미국이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수 밖에 없는 죄악의 수렁으로 깊이 빠져가고 있습니다. 상식 밖의 일들이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법의 보호를 받는 옳은 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무너진 도덕의 기준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미래가 암… 
[김문수 칼럼] 신앙 공동체를 이루는 원리
아무리 개인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일지라도 그들이 서로 하나를 이루지 못하면 음악적 감동이 적을뿐만 아니라 청중들에게도 호응받지 못할 것이다.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원리도 이와 동일하 
건축자들의 버린 돌(마태복음 21:42-46)
시편118:22~23절 말씀을 인용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의도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건축자들에게 필요한 돌은 주춧돌입니다. 이것을 건축자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쓸모없다고 내어버리게 될 때 그 집은 머릿돌을 제공하…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아프리카 선교 기행문(4)
글을 맺기 전 조심스레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처음 보여주셨고 이번 여행을 통해 다시 기억나게 해주신 비전을 나누고자 한다. 대학교 4학년 때 미국에서 공부가 해보고 싶어 졸업준비를 하지 않고 시애틀로 6개월간 교환학… 
빌리 그래함, "실직한 후에도 십일조 계속 내야 할까요?" 질문에...
빌리 그래함 목사(사진)가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실직 후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십일조를 그만둔 이들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실까?"라며 십일조와 관련된 주제를 다루었다. 
[조덕영 칼럼] 우리 민족 최초 지동설은 누구에게서 어떻게 나왔을까
지금의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홍대용(洪大容, 1731∼1783)은 남양(南陽) 홍씨로 조선 영조-정조 시대를 살았던 조선 후기의 실학자요 과학사상가였다. 성리학(性理學)을 집대성한 주자(朱子)는 불교를 허학(虛學)이라 하고 자신의 … 
무함마드가 만났다는 '영' 또는 '가브리엘천사' 실체는?
성령은 신약과 구약에만 기록된 창조주 하나님 자신의 영으로서, 기독교 밖의 세상에서는 받지도 못하고 그 영에 관해 알지도 못하는 영이다(요 14:16-17).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신구약 성경에 약속하심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 
[김한요 칼럼] 진짜 억울한 것
지난 주에 미국 히스패닉계 두 남자가 살인혐의로 수감된 지 23년 만에 무죄 석방됐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무엇이라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복잡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들이 어떤 물리적 증거나 실제 목격… 
[남성수 칼럼] 완전함은 능력이 아니라 자격입니다
라인홀드 니이버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교만에 세 가지가 있다고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권력에 대한 교만, 지적 교만, 도덕적 교만입니다. 권력은 모든 것을 다할 것 같이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 권력은 교만에 빠지게 합니다. … 
[민종기 칼럼] 무지개 언약
윌리엄 워즈워스(William Wordsworth)라는 시인은 시로서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노래하였습니다. 하늘에 둥그렇게 뜬 무지개는 정말이지 아름다운 하늘 다리입니다. 무지개 색깔 숫자는 각 민족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는 일곱 빛깔 무… 
[권 준 목사의 아침편지]왜곡된 복음에서 회복하라
지구의 곳곳이 덥다고 아우성이고, 그 더운 곳에 우리 아웃리치 팀들이 나가 있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시애틀은 아침 저녁 춥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맑은 공기와 시 
[이기범 칼럼]사랑받을 자격없는 자를 긍휼히 여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테러를 보면서, 인간성이 점점 더 악해지고 황폐화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결심하시던 주님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고통스런 죽음을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