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박사의 커피인생] 세 번 거듭나야 하는 원두(Coffee Beans)
한 잔의 에스프레소(Espresso : 커피 원액)가 탄생되기까지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라고 노래한 어느 시인의 말처럼 반드시 3번에 걸친 '거듭나기', 즉 구조적, 시각적 그리고 후각…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오해를 풀 수 있는 3가지 방법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오해들을 풀 수 있는 방법 3가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가진 오해와 이를 풀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응답하여 주십시오
엘리야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삼고 기도하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 응답하여 주십시오. 응답하여 주십시오."(왕상18:37) 엘리야는 짧고 조용하게 기도했지만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권 준 목사의 아침 칼럼]하나님의 자녀로 사십시오.
9월에 들어오니 기온이 많이 낮아 졌습니다. 아침에 나갈 때는 차에 히터를 틀고 나가야 할 정도로 추워졌습니다. 책 읽고 말씀 묵상하기 좋은 계절을 맞이 했습니다. 좋은 계절, 말씀에 더 가까이 가 
[이기범 칼럼]크리스찬이 된 이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은 예수님입니다.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은 분도 예수님입니다. 그들이 모두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날마다 그 사랑에 감격하며, 
'성전환주의'에 대한 성경적 이해는 어떤 것인가?
대학개혁교회 케빈 드영 목사가 더가스펠코얼리션 블로그에 '성경은 성전환주의(transgenderism)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나?'라는 제목의 칼럼을 올렸다. '성경이 동성애에 답하다'(지평서원)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이 글에서 성전… 
[강준민 칼럼] 잘 배우면 변화와 성숙에 이르게 됩니다
사람이 변화되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제 자신을 보아 잘 알 수 있습니다. 늘 변화와 성숙을 추구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나이가 든다고 저절로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한 때 사람이 나이가 들면 저절로 변화된다는 … 
[민종기 칼럼] 왕이신 예수와 황제숭배
이 세상에는 “존경”(respect) 이상을 요구하는 정치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정치인에게 존경과 지지를 보내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정치가를 혹 고대의 왕을 “숭배”(worship)하라고 말하는 것은 과도한 일입니다. … 
[김성민 칼럼] 몰래 숨어있던 경찰
며칠 전 바쁘게 운전을 하며 집으로 가는 길에 앞쪽에서 달려오는 자동차의 운전자가 헤드라이트를 몇 번씩 켰다 껐다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어쩌면 저 앞에 경찰이 속도위반 차량을 잡으려고 기다린다는 뜻일지 모른다는 생… 
세 번 거듭나야 하는 원두(Coffee Beans)
한 잔의 에스프레소(Espresso : 커피 원액)가 탄생되기까지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라고 노래한 어느 시인의 말처럼 반드시 3번에 걸친 '거듭나기', 즉 구조적, 시각적 그리고 후각… 
헌금 종류 하나로 줄이기, 왜 안 되는 걸까요?
1. '높은뜻숭의교회'의 전폭 지원으로 분립된 교회들 중 한 교회 목회자의 발언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주일은 우리 교회에 헌금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공감을 넘어서 환호했습니다. 
[이동규 칼럼] 하나님 말씀과 삶의 연결 '부재 현상'
이번 주제는 이미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너무 중요한 문제이기에 별도로 다루어 봤다. 한국교회는 초창기부터 무조건 숫자적인 부흥이 최고였다. 그래서 오늘날 자기발등을 찢는 겪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중요한 것… 
[정진오 칼럼] 루터전집의 한국어 번역, 한강의 기적이 될 수 있을까?
한국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면서 국토 전체가 황폐화되 어 다른 나라의 원조 없이는 버틸 수 없는 세계 최대의 빈곤국 중 하나였다. 오죽 했으면, 6·25전쟁을 총지휘했던 미국 맥아더 장군 조차 "100년쯤 지나야 이 나라 … 
"'번영 복음'은 반만 옳아... 예수의 말씀은 훨씬 더 도전적"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넘치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여러분은 이를 알고 있었는가? 예수님께서 이것을 매우 분명히 약속하셨기 때문에, 이것이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확신한다"면서 말문을 열었 
[강준민 칼럼] 꿈을 품은 사람은 인내합니다
꿈은 미래 지향적입니다. 제가 꿈을 좋아하는 까닭은 꿈을 품을 때 과거를 떠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향해 전진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떠나야 합니다. 과거를 떠날 수 있는 길은 꿈을 품는 것입니다. 꿈은 희망찬 미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