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교회 선교방향을 결정할 수 없다'
손원배 목사(임마누엘 장로교회)는 이번 아프간 피랍사건에 대해 "교회의 선교가 하나님의 뜻대로 되는 것"이라며, "세상에서 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시카고 총 영사관, 동포 편의 위해 순회 영사 실시
시카고 총 영사관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미네소타와 캔사스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편의를 위해 순회 영사를 실시한다. 
제15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한인탁구대회
교역자로는 안창의 목사, 김인식 목사(신광교회), 전태호 목사, 문석진 목사(찬양마을 대표), 이수일 전도사(뉴욕한민교회) 등이 참여했다. 대회에 참가한 교역자들은 뛰어난 기량으로 일반부 경기에도 참여해 
[D-12 교회성장 컨퍼런스를 마치고]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열매“의 경쾌한 음악과 함께 어두움이 사라 질 때면 조용하게 등단하시던 김성곤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들은 기독교에 대한 무슬림 오해,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해결
선교활동이 어려운 중동 복음화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위성방송 sat-7이 이번에는 이슬람 신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코미디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고 있다. 이슬람, 종교상호주의 지켜져야
한국교회언론회는 아프간 피랍자 석방을 환영하는 논평을 내고 ‘종교상호주의’가 지켜지지 않는 이슬람 세계를 비판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아프간에 나갔던 사람은 분명히 봉사활동을 위해 나갔으나 네티즌들이 이들을… 
시애틀 가을을 찬양으로 적신다
오는 24일 린우드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듀엣 CCM가수 소리엘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명헌, 장혁재 두 보컬로 이뤄진 소리엘은 1995년 정식 데뷔 후 내가 주인삼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건강칼럼]‘척추신경의 중요성과 병의 예방’
척추신경은 팔머박사가 1895년 9월 18일 하비릴라드라는 청소부가 어렸을 때 귀머거리였는데, 목뼈 한 곳을 진찰하다가 튀어나온 것을 보고 쑥 눌러보니 청소부 귀머거리 증상이 한 번에 나았다는 데서 시작됐다. 사랑의교회서 은혜한인교회까지 '십자가 물결'
미주 PPP 조직위원회(대회장 박희민)는 3일 모임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PPP 십자가 대행진에 관한 행사 일정을 나눴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5일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 찬양집회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 청년부 비전원에서 개최한 말씀과 찬양축제 ‘박장대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교회라는 울타리 넘어 지역사회 섬기고 싶어"
뉴욕의 바쁜 생활 속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잠시 담소를 나누며 쉴 만한 공간이 없을까? 한인을 유난히 많이 만날 수 있는 플러싱에 답답하고 사람이 많아 시끄러운 공간을 벗어나 아이도 뛰놀 수 있는 … 상항제일침례교회 성전, '모두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
지난 1년 간은 상항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교인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다. 상항제일침례교회 교인들은 미처 생각지 못한 장소로 새 예배당을 구하게 됐다. 뜻밖에도 학교로 예배당을 옮기게 됐고, 이중직 목사와 교인들은 … “살아 돌아온 사람에게 계란 투척 시위라니...”
지난 2일 귀국한 아프가니스탄 피랍자들에 대한 계란 투척 시위 계획이 안티기독교를 통해 인터넷상에 퍼지는 등 국민의 정서가 지나치게 극단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의견은 주로 반기독교시민 “결의안 통과, 한인 사회 정치적 영향력 발견했다”
지난 7월 30일 6개월간의 고군분투 끝에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 HR-121은 “150만 코리안 아메리칸(Korean-American)의 정치참여 가능성을 발견케 했다.” 고 평가되고 있다. 신앙공동체와 전도 함께 가야
LA한인침례교회는 가주복음화와 교포복음화라는 포도원에 먼저 부름받은 품꾼이다. 1957년 가주 지역에 세워진 세번째 한인교회이자 미전역 침례교단 700여 한인교회의 모교회라는 점은 이 교회가 감당해온 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