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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선교교회 제4기 예비목자교육 개강

    동양선교교회(강준민 목사)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교육관 4층에서 제4기 예비목자교육을 실시한다.
  • [기고] 이슬람이 어떻게 거짓말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집트 인으로서 미국에 가서 공부하는 이슬람 선교를 위해 사역 하는 카멜 히샴 박사가 왔었다. 순복음 강남성전에서 함께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어서 만났는데 그가 몇 종류 책을 가져왔다. 그 중에 이슬람 여성이라는 제목 …
  • 남가주 빌라델비아 교회, 임승호 담임목사 취임 예배

    남가주 빌라델비아 교회는 9일 오후 4시 임승호 담임목사의 취임 예배를 갖는다. 이날 예배는 4명의 장로 취임식도 겸한다. 장소 214 N. Highland Ave., Fullerton. 문의 (714)526-4425
  • 시카고 남부한인연합감리교회 이요한 목사 로톤 크랜포드 감리교회 집회 인도

  • 소재신 목사

    소재신 목사, 아름다운교회 청년부 수련회 인도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뉴욕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 청년부 수련회가 9월 7일(금)부터 9월 9일(주일)까지 Riverhead 수양관에서 진행된다.
  • 노숙자 선교, 구제 사역 힘쓰는 울타리선교회

    울타리선교회(The Well Mission)는 외롭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선교와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하며 노력한다. 울타리선교회는 42가와 웨스턴에 위치한 창고 건물을 빌려 홈리스 피플…
  •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에서 진행된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청년학생 선교대회 열린다

    한인연합감리교회 청년학생 선교대회인 '2007 KUMC 2030 Conference'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콜럼버스 오하이오 Christ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진행된다.
  • 미주한인장로회 총회장 황천영 목사(LA다우닝제일교회)는 최근 호주를 방문, 세계화된 교단의 미래와 현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호주 류재광 기자

    '세계 복음화' 과제, 이민교회가 최전방에 서 있어

    지난 5월, 해외한인장로교 호주노회는 3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미주한인장로회(총회장 황천영 목사)와 연합했다. 이민교회의 특수성과 독자성을 살리면서도 작은 교세로 인한 선교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 중국 선교, 북가주 교계 뜨거운 관심

    최근 중국에 대한 북가주 교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달 7일, 중국으로 단기선교를 떠난 데이비스 한인교회(이진수 목사) 단기선교단 7명은 지난 30일 도착했으며, 동행한 청년부 박 팀(Tim)목사는 "어린이 영어캠프 사역과 선교…
  • 누구나 찬양 닷 컴 홈페이지

    "찬양 안에는 말씀이 살아있습니다."

    김 목사는 수준있는 찬양이지만, 번역된 외국찬양들에 밀려서, 아니면 예전에 작사 작곡되어 유행이 지났다고 사장된 많은 복음성가들을 발굴해 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 웹사이트를 시작했다.
  • 뉴욕엔 제대로 된 청소년 문화공간이 필요해

    유스앤패밀리포커스(대표 이상숙 전도사)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시작한 ‘Youth Galleria’가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 '지민 리와 친구들' 그들이 온다!

    마린스키, 무소르그스키 오페라 극장 및 세계 무대에서 Carmen, Madama Butterfly 등 주역으로 활동해 온 오페라 가수 지민 리(Jeemin Lee)가 11월 16-18일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와 O.C 지역(미정)에서 열릴 '지민 리와 친구들 콘서트
  • 라이베리아, 치안 부재로 선교활동 어려워

    지난 주말 라이베리아에서는 12세의 사무엘 바르보르라는 어린 아이가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이 유독 관심을 끄는 것은 이 유괴가 그의 아버지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무엘 바르보르의 아버지인 …
  • “무슬림이면 당장 풀어줄 수 있다고 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살해된 배형규 목사가 개종을 거부한 이유로 죽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탈레반이 억류된 피랍자들에게 개종을 강요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 여전히 몸 못가누는 김경자·김지나 씨

    4일 경기도 안양시 샘안양병원에서 김지나, 김경자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피랍과정 상황과 의문점에 대해 대답했다. 두 사람은 “도와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빚진 마음으로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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