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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칼럼] 좋은 만남이 남기고 간 사랑의 향기

    저는 모국을 향해 날아가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비교적 비행기를 자주 타는 편이지만 비행기를 타는 것이 제게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먼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제게는 언제나 모험입니다. 그리고 도전입…
  • 그렉 로리

    그렉 로리, 움프콰 칼리지 총기사건에 대한 생각

    "크리스천입니까?"라고 묻는 자동 무기를 상상해보라. 진실을 말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다. 대안이 있을까? 당신이 아는 것을 부정할 것인가?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사람

    살아가는 동안 일부러 실패할 필요는 없다. 실패는 인생에 많은 아픔과 부작용을 가져오니까. 더구나 치명적인 실패는 다시 일어서기 힘든 절망적인 상황까지 몰고 갈 수 있으니까.
  •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가을철의 신앙 명상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았던 각종 나무들도 이제 약간은 지친 듯한 모습으로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 들떠 있던 우리들의 마음도 차분한 정리정돈의 시간을 가져야 할 때다. 음악으로 말하면 빨랐던 음표 다음 차분한 쉼표로 들어…
  • 김훈 목사(호주기독교대학 학장)

    [김 훈 칼럼] 공감

    '성공하는 가족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에 재미있는 일화가 나오는데, 저자의 아내는 전자제품을 살 때 유독 한 회사의 것만을 고집했다고 합니다. 그것을 본 저자는 다른 회사 제품들 중에서도 좋은 것들이 많은데 왜 저것만을 …
  • 장재효 목사

    선교의 기반(학개 2:1-9)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면서 배은망덕하여 이방신들을 끌어들이고 미신 우상을 섬기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은 그들의 장래를 깊이 염려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많은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시며 여러 모양으로 권면하…
  •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완벽하고 완전해서 사랑은 아닙니다

    진실은 미숙하고 투박합니다. 사랑도 진실에 속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매끈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때로 어색하기도, 수줍기도, 마음과는 반대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 주요셉 목사(시인/소설가/결혼사역자/반동성애운동가, 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대표/www.hesedwem.net,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표/www.antihomo.net).

    [결혼칼럼] 미혼 청년들의 결혼 고민과 교회의 역할

    추석 명절이 지나고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결혼 적령기를 맞았거나 지난 미혼 청년들은 명절에 마음 편히 쉬지도 못하고 숨죽이며 지내야 했을 것이다. 결혼 못한 게 자신의 어떤 결함 때문일 거라는 자책감으로 힘들고…
  •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

    [유해석 칼럼] 무슬림과 결혼하려는 이들에게 드리는 글

    얼마 전에 인천에서 한 권사님이 사무실에 오셨다. 외동딸이 곧 사우디아리비아의 무슬림 남성과 결혼을 하려고 하는데, 허락해 놓고 조언을 들으러 온 것이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에 대전의 한 교회에서 강의를 마쳤을 때, 한 …
  • 이선이 목사(듣는마음심리상담센터 대표).

    우울의 유익 -고후 11:30

    우울한 감정은 부정적인 생각에서 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람은 감정이 작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생각이 바뀌면 감정도 바뀌게 되는데, 생각은 무의식에 의해 나타난다. 그러니까 감정과 생각과 무의식은 다 …
  • 제커리 가파(‘정의 사회를 위한 존 제이 협회’ 편집장). ⓒcenterforajustsociety.org

    낙태와 유전자 조작, 그리고 과학의 윤리적 퇴보

    더 큰 과학적 진보인가? 낙태아의 유해를 얇게 자른 후 실험하는 영상이 보도된 데 이어, 과학자들은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 줄기세포 연구자, 생명윤리학자, 정책 전문가들로 구성된 힝스턴그룹(Hinxton Group)은 인간 배아의 DNA 변…
  • 조영엽 박사.

    가톨릭의 교황은 직무상 오류를 범하지 않는가?

    제1차 바티칸 공의회(Vatican I, 1869-1870)에서 소위 제255대 교황 비오 9세(Pius IX, 즉위 1846. 6. 16-별세 1878. 2. 7)는 1870년 7월 13일, 교황의 수위권(首位權)과 절대 무오성을 선언한다. 제1차 바티칸공의회 21회기 중 제20회 회기에서 이를 …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추석에 나누는 고향 이야기

    명절이라고 하면, '고향'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대부분은 명절에 고향을 찾아간다. 이번 추석에도 수천만 명이 대이동을 했다. 추석에 크고작은 사고들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고향을 향해 달려간다.
  • 이정근 목사

    [시론] 결혼제도의 급변과 생명의 절대 가치

    미주한인들에게 2015년은 인류문명에 대지진이 일어난 해로 기억될 만하다. 모국에서는 대법원 판결로 간통죄가 폐지되었고,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제도가 합법화되었다. 전통적 가치 위에서 정숙하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마이동…
  • 랭커스터 바이블 컬리지 피터 티그(Peter W. Teague) 학장

    [칼럼] 하나님이 정말로 말씀하셨을까?

    사탄이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니?"라고 물었던, 타락 이후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공격 받았다. 하나님이 정말 말씀하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왜 성경을 읽으며, 말씀을 선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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