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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식 목사.

    [응답하라! 개혁신학] 가나안 성도는 없다, 영적 난민이 있을 뿐

    하루가 멀다 하고 난민들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들려 오고 있습니다.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난민들의 실태는 너무나 비참합니다. 지중해를 넘어오다 바다에서 배가 뒤집혀 익사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감추려 해도... 영원한 비밀은 없다

    요즘 가슴 먹먹한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영국의 브렉시트로 인한 세계 경제의 흔들림이 그렇고, 모 기업 임원이 수백억의 돈을 꿀꺽 삼키는가 하면 임직원들에게 2천억 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하는 일도 그렇고, 정치인…
  • 이효준 장로.

    [칼럼] 초심(初心)을 잃지 않는 신앙

    '초심'은 일을 하는 데 있어 처음에 가진 마음, 그리고 처음 다짐했던 마음으로 돌아가라는 의미입니다. 직장 일이나 사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운동선수가 긴 슬럼프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무엇이 문제이며 그토록 나에게 걸…
  • 한수희 상담사

    [한수희 칼럼] 마음의 상처 다스리기-1

    상처를 주고받는 일은 우리 삶의 곳곳에서 일어나며 평생 일어난다. 성폭행, 학대, 유기, 폭언 같은 치명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만 생기는 게 아니다. 친구들의 모임에 나만 초대받지 못했을 때, 나에 대한 뒷담화가 들려 올 때,…
  • 빨간색, 하얀색, 파란색 – 그리고 초록색 : 7월 4일, LA 카운티의 더 많은 공원을 기대하며

    미주 내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LA카운티에서 7월 4일은 많은 사람들이 공원과 해변에서 축하할 날이다. 수십만의 LA주민들이 불꽃놀이를 구경하기 위해 자연과 나라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공원으로 모여들 것이다.
  • 정우현 교수

    [정우현 칼럼] 간음

    “사랑해요…” “저도요.” “물어본 겁니다.” “저도 사랑해요.” 군인인 남자는 조국과 여자를 위해 목숨 건 사랑을 했다. 둘은 위기의 순간들을 함께 극복했고결국 여자는 남자를 마음 깊은 곳으로 받아들였다. 남녀 주인…
  • 장재효 목사

    회복의 언약(이사야 54:1~10)

    백성들의 죄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장로들의 죄가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도가 넘쳐서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시면서 애타게 일러 주시고 경고 했었습니다.
  • 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목사]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이 이런 교훈을 줍니다.

    성경에는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인물이 있는데, 그중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입니다. 이 두 사람은 대비가 되는 사람임에 분명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비슷한 점과 공통점, 그리고 다른 점을 가지고 있습
  • 권 준 목사

    [권 준 목사의 아침편지]하나님이 계십니다.

    한 주를 포틀랜드에서 지냈습니다. 오래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미국장로교 총회에 커미셔너로 참석하여 일주일 동안 평생 할 것 같은 양의 회의를 다 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두 주씩 하던 회의였는데 그것을 일
  • ▲이효준 장로.

    [칼럼] ‘꾸중’이 그리운 시대

    꾸중은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이라고 합니다. 사전적 정의의 '잘못'과 '꾸짖는 말'을 분석하면, 결국 꾸중은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브렉시트와 하나님이 정하신 일곱째 날 새벽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서 영국이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다. '설마~' 했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 게다. 영국 국민들은 유럽 경제 통합의 길을 모색해 오던 EU를
  • 윌리엄 커닝햄의 <역사신학>을 번역하면서

    19세기 스코틀랜드 교회의 상황은 일반적으로 허약하고 잠들어 있었으며 죽어 있는 상태였다. 물론 사방에 흩어진 남은 자들이 곳곳에 존재하기는 했어도, 그들의 노력은 18세기 초 스코틀랜드 전역에 번진 온건주의와 세속주의…
  • 김형태 박사

    [김형태 칼럼] 어느 노숙인의 詩

    "둥지를 잃은 집시에게는 찾아오는 밤이 두렵다/ 타인이 보는 석양의 아름다움도, 집시에게는 두려움의 그림자일 뿐... / 한때는 천방지축(天方地軸)으로 일에 미쳐 하루 해가 아쉬웠는데 모든 것 잃어버리고, 사랑이란 이름의 …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조용기 목사 설교] 나는 믿음의 사람인가

    '나는 믿음의 사람인가' 이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크리스천을 믿음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도 믿음이 무엇인지 그 뜻을 알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믿음은 영적 그릇을 뜻합니다. 영적 그릇을 …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이영훈 목사 설교] 용서의 위대한 힘

    오늘의 말씀 제목은 "용서의 위대한 힘"입니다. 창세기 50장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용서의 위대한 힘"이란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 나누길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용서의 위대한 힘", "용서의 위대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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