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류병재 칼럼] 수퍼볼 우승 트로피보다 더 소중한 것
지난 2월 4일 주일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수퍼볼 결승전이 있었습니다. 몇 년 전 하인즈 워드가 MVP상을 타면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경기입니다 
“꿈이 있다면 지켜내야 돼. 못할 거라는 말은 무시해”
의료기기 판매원 크리스 가드너(윌 스미스)에게 아내와 하나밖에 없는 아들 크리스토퍼(제이든 스미스)는 삶의 전부다. 크리스는 이들을 위해 하루 종일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한인디아스포라들에게 성령을
미주크리스천 신문이 주최하는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금란교회(담임 김홍도 목사)에서 열린다. 
21세기의 부흥은 총체적인 변화로부터 온다
이는 ‘교회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질책을 받는 이 시대 교회와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가 아닌 '변혁'이다. 교회 뿐 아니라 전사회적으로 변혁을 일으키자’는 트랜스포메이션 운동과 일치한다. 
돌탕모임으로 회복의 역사 써 가고 있는 뉴욕동부교회
대부분의 한국교회들은 셀 그룹, 목장, 구역 등의 이름으로 교인들을 묶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커뮤니티는 교인들이 서로 삶을 나누는 장이며, 작은 교회의 역할을 
[김영봉칼럼]"사순절 영적 여행을 시작하며"
오는 수요일(21일)을 기점으로 하여 ‘사순절’(Lent)이라고 하는 특별한 절기가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혹은 재의 수요일)로부터 부활일 전날까지 40일을 가리켜 사순절이라고 부릅니다. 
[이승우칼럼]" 포옹하고 싶습니다 "
우리 교회 전도팀에서 매월 발행하는 “워싱톤 좋은 신문” 2월호에 실린 글 중 “포옹(허그:Hug)”이란 기획 기사의 내용을 읽으면서 포옹이란 우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신비로운 힘이요 능력이란 말에 크게 동감하면서 앞… 황성주 목사 건강 세미나
황성주 목사의 건강세미나가 지난 19일(월) 저녁 8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황 목사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요소로 "식생활, 신체와 정신의 활성화, 스트레스 관리" 이 세 가지를 강조했다. 
황성주 목사 건강세미나(삭제금지)
[사설] 도올 김용옥 교수에게 기독교는 무엇인가

버지니아 청년연합, 단합 모임 가져
설날 다음날인 19일, 버지니아 청년연합회(회장 김완중)는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담임 최용우 목사)에서 청년단합모임을 가졌다. "한국에서 예배 드리고 싶다"
영국의 모던 워십밴드 Yfriday가 최근 발표한 앨범 ‘Universal’에는 한국어로 녹음한 찬양이 들어 있다. 리드보컬인 켄 라일리(Ken Riley)가 직접 부른 이 두 곡은 어떻게 한국어로 녹음됐을까? 앨범 ‘Universal’의 한국 판매를 담당하… 노회장에 박준희 목사 선출
PC USA 중서부 한미노회의 13대 노회장으로 박준희 목사(중앙장로교회)가 선출되었다. "기도하지 않는 성도들이 많다."

[이강 칼럼] 정다빈 충격파
지난 10일 급작스런 자살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한국의 인기 탈렌트 정다빈씨가 자살 전날인 지난 9일 새벽 4시 40분에 자신의 홈페이지에 애절한 기도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