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현대판 노예제도에 대한 관심 일어나
18세기 노예무역의 근절을 위해 싸웠던 영국 국회의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가 전국 개봉을 앞두고, 지금까지 암암리에 계속되고 있는 현대판 노예제도에 대한 일반 대중의 새로운 관심이 불러 모아지고 있다. 
“선교를 왜 해야 하나?”
22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2007 선교대회가 ‘너희 선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이란 주제로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 서울 금란교회서
미주크리스천 신문이 주최하는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금란교회(담임 김홍도 목사)에서 열린다. 
현대판 노예로 전락한 아이들
오는 23일 영화 어메이징그레이스가 개봉된다. 이 영화는 영국에서의 노예무역을 근절시키기 위해 홀로 투쟁했던 18세기 영국 의회원 윌리엄 
해외한인의날 제정 서명운동에 앞장서 달라
한민족이 미국 땅을 밟은지 1백년만인 지난 2003년 로스앤젤레스 시 의회가 미주한인의날을 제정한 것을 시작으로 2005년 연방의회는 
'선교에도 원칙이 있어야한다', 북가주 목회자들 분노
일부 한국 목회자들이 올해 1월에 북한 방문 중에 김일성 생가를 방문해 찬송가 40장 테이프를 틀어놓고, 김일성 찬양 기념비 앞에서 
‘설교 잘하는 방법’ 본문설교의 장점과 주의점
설교의 기본적인 틀은 언제나 본문과 주제를 갖추어야 한다. 이 기본적인 틀을 벗어나서는 설교로서의 성립이 어렵다. 
릭 워렌 목사, 방북 일정 연기
다음달 북한을 방문해 부흥 집회를 열 예정이었던 미국 유명 목회자 릭 워렌 목사가 방북 계획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평양 현지 1백주년기념대회, 봉수교회서 개최될 듯
교단장협의회가 추진 중인 평양대부흥 1백주년 기념대회의 평양 개최지가 현재 통합총회가 신축 중인 봉수교회로 정해질 가능성이 있다. 
[Next Gen. 희망 찾기 1 ] 청소년 사역에 미친(?) 여자 ‘전영미 전도사’
뉴욕청소년센터(이하 UKCF)와 포레스트 한인장로교회의 청소년 담당 전도사로 섬기는 전영미 전도사. 그는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그리 힘이 나는지 인터뷰 내내 열정적으로 UKCF 이야기와 미국 법무부 장관, 종교자유프로젝트 진행
미국 알베르토 곤잘레스 법무부 장관이 종교의 자유를 “첫 손가락으로 꼽을만큼 소중한 자유”라고 칭하고 “종교 자유 프로젝트 (The First Freedom Project)를 진행시켜 공적인 차원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모 목사, 탁사 최병헌 목양선교회 발족
김상모 목사가 정동제일교회의 최초의 담임목사였던 최병헌 목사의 신학사항과 목회활동을 본받기 위해 
뉴욕교협증경회장단 제4대의장에 김상모 목사 선출
이후 회장단은 친목단체로 시작한 증경회장단이 임원선출로 인해 분위기가 깨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임원 선출을 성문법화하기로 했다. 
뉴욕화광감리교회의 사랑나눔
음악회를 통해 선교와 이웃돕기를 하고 있는 뉴욕화광감리교회의 이 사랑나눔은 2000년부터 시작되었다. 한미장로교회 이종형 목사 "가나안 교회 분쟁으로 주님이 통곡하고 계실 것" 이라고 밝혀
총대들을 향해 심한 욕설을 내뱉으며 심지어는 물병을 던지기도 하는 등, 이성을 잃고 회의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변해버렸다며 이날의 사태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