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권혁천 목사 칼럼]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해를 뒤로하고 새로운 시간을 맞이합니다. 경제적인 여건도 좀 좋아지고 전세계적인 분쟁과 다툼도 그쳐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복음주의’ 부터 ‘무슬림’까지... 취임식 多종교 참석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대통령 취임행사에 초청되는 종교지도자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4일, AP는 무슬림 여성 인그리드 맷슨도 기도를 맡았다고 보도했다. 인그리드 맷슨은 미국 최대 무슬림 취임식 초청 종교 갈수록 다양, 이번엔 ‘무슬림’
버락 오바마 차기 미국대통령 취임행사에 초청되는 종교지도자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14일에는 무슬림 여성 인그리드 맷슨이 기도를 맡았다고 AP가 전했다. 초청된 인그리드 맷슨은 미국 최대 무 
IT 정보, 교회에 적극 활용하자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 컴퓨터 세미나가 지난 15일(목) 오전 10시30분 영생장로교회(정명섭 목사)에서 열렸다. C&MA 한인총회 중부지역회, 신년하례예배 드려
C&MA 한인총회 중부지역회(회장 허번 목사) 신년하례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6시 시카고성결교회(담임 허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2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해 올 한해 지역회 연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제 3차 항의집회, 전반적 평화시위 지속
흑인 청년 오스카 그랜트(22)에 대한 경찰의 과잉대응 논란에 대한 제 3차 항의집회가 지난 14일 수요일 오후 4시 오클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렸다. 오클랜드트리뷴 지는 15일 “대부분 평화적 시위가 지속됐으나 
318 파트너즈, 탈북동포 용선 씨 감사 편지 전해
중국내 인신매매 당한 탈북여성 구출 사역본부 318 파트너즈(대표 스티브 김 선교사)는 지난 7일 중국 국경을 무사히 통과해 라오스 안전지대로 넘어와 현재 한국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는 탈북 동포 용선 씨(남, 40세)의 감사 편… 경제 어려워도 선교는 계속된다
시카고한인교회(담임 서창권 목사)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선교부흥회를 개최한다. 활발한 선교사역으로 세계선교에 이바지해 온 시카고한인교회는 매년 연초마다 선교부흥회를 열어 성도들의 자발적인 선교참여를 유도해 
“하나님 나라 이룰 사명 붙들어야”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는 15일(목) 오전 11시 대동연회장에서 신년축하예배 및 1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김형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축하예배는 이문구 목사의 기도, 밀알선교중창단의 특별찬양, 김… “하나님나라 이룰 사명 붙들어야”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 2009년 신입생 모집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이 2009년 봄학기 신입,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학위 과정은 신학학사와 신학석사, 선교학석사, 기독교교육학석사, 교회음악 석사, 기독교 상담학 석 고신 상항북부교회, 25일 임직예배 개최
재미 고신 교단 상항북부교회(담임 주원명 목사) 임직예배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날 예배의 임직자는 안수집사에 이교출, 최창호, 강두원 성도, 권사에 배태순, 김광년, 한상숙, 전덕희 성도, 명예 권사 
102년 전 평양을 생각하며… ‘북한 위해’
102년 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일어났던 회개의 역사가 같은 시각 서울에서 다시 일어났다. 14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열린 ‘북한을 위한 세계적인 금식과 회개의 날’에는 5백여 
“고슴도치 같은 나를 사랑해주신 예수님”
마음이 팍팍해지고 삶이 힘들어지고, 작은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닥쳐오면 때로는 예수님을 원망한다. 고슴도치 같은 가시와 칼날을 세우며 그분을 찌르지만, 그분은 여전히 한없이 넓 
여의도순복음, 지교회 독립 단계적으로 실행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송파(담임 김성수 목사), 광명(담임 최창렬 목사), 시흥(담임 최길학 목사) 지교회를 오는 3월 1일 독립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