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 프리덤트레인 동승 행사 참가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이현아 관장, 이하 SV 봉사회)가 지난 19일(월), 마틴 루터킹 생일을 맞아 SV 봉사회의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의 청소년 17명과 9명의 학부모, 2명의 한미봉사회 직원들이 2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덤트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 풍성한새빛교회로 개명
1년 전 북가주풍성한교회와 새빛순복음교회가 통합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던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가 그동안 동역 목회하던 이성태 목사는 한국 노원 순복음 교회 부목회로 떠나시고 김근제 목사가 통합된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 풍성한새빛 교회로 개명
1년 전 북가주 풍성한 교회 와 새 빛 순복음 교회가 통합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던 ‘뉴라이트어번던트교회’가 그동안 동역 목회하던 이성태 목사는 한국 노원 순복음 교회 부목회로 떠나시고 김근제 목사가 통합된 
[현순호 목사 칼럼] 복의 사중주
양력설부터 음력설 까지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 하는 것은 한인사회의 관례다. 세계 어느 민족 보다 국제사랑재단, 구체적 사업 논의 위해 캄보디아 방문
국제사랑재단 미주 서부지회(서부 지회장 박종대 목사)와 본국 국제사랑재단(이사장 이승영 목사) 관계자 40여명이 캄보디아를 방문한다. 본국 재단 관계자는 2월 1일 미주 서부지회 관계자는 2월 9일 출국해 21일 귀국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두려움 이기는 희망을 말하다”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20일 취임식을 통해 두려움을 이긴 희망을 선포했다. 천백만명의 실업자와 주식시장의 엄청난 유실 사태 등 경제대공황 속 취임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 
RTS 한국어 목회학 박사 과정 뉴욕서 개설
리폼드신학교(RT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한국어 목회학 박사(D. Min.) 과정이 뉴욕에 개설돼 지난 19일 저녁 6시 30분 뉴욕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감사예배와 설명회를 가졌다. 
산호세 새해 첫 성시화 정기예배 개최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 목사)가 주최하는 새해 첫 성시화 정기예배가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에 산호세성결교회(윤상희 목사)에서 열린다. 
정인수 목사, 집회 인도차 LA 방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목사 22-23일 LA 한미노회 창립 컨퍼런스, 29일-2월1일 LA 웨스트레이크 한인교회 집회 인도차 출타한다. 한기홍 목사, 미군 참전용사 위로 나서

[황희연 칼럼] Yes, we will do it
사십 대 가장(家長)에게 질문을 했다. 요즈음 경기가 너무 어려운데 지출을 줄인다면? 「자녀 교육비」라고 40%이상이 대답을 했단다. 물론 한국에서. 그런데, 이곳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여파 [독자 칼럼] Yes, we will do it
사십 대 가장(家長)에게 질문을 했다. 요즈음 경기가 너무 어려운데 지출을 줄인다면? 「자녀 교육비」라고 40%이상이 대답을 했단다. 물론 한국에서. 그런데, 이곳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여파 엑소더스교회 창립 9주년 맞이
버팔로그로브에 위치한 엑소더스교회(담임 이철원 목사)가 오는 1월 25일 창립 9주년을 맞이한다. 첫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시대 열렸다
동부 시간으로 정오에 열리는 취임식에는 200만 명 이상의 청중이 건국 233년만에 처음으로 국가 수반에 취임하는 흑인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여하기 위해 행사장인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주변 양회 공원을 가득 매울 것으로 전망 오늘 44대 첫 흑인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