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에는 너무 다른 두 종류의 교회가 있다
큰교회와 작은교회의 주일 풍경은 어떨까. 서울에서 7년 전 교회를 개척한 신모 목사는 “큰교회가 주일날 셔틀버스 운행하는 것을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작은교회 전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실제로 서울과 경기… 
[연재 수기] 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3) - 룸메이트&브롱스 한인동산장로교회
아파트는 80년이나 된 낡은 건물이었다.물론 엘리베이터도 없었다. 5층 원 베드룸에 7명이 함께 룸메이트로 생활하고 있었다. 방에 침대 두 개를 놓고, 거실에 침대 다섯 개를 놓았다. 집기라고는 방 안에 있는 전화기와 19인치 TV … 대학생 20% “고민을 함께 나눌 대화상대가 없다”
만약 나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거나, 고민거리가 있다면 누가 떠오르는가? 대학생 중 상당수는 나쁜 일이 있을 때 “이를 나눌 사람이 딱히 없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 
그의 가위질에는 사랑이
두 아이의 아빠이자 미용사인 홍현석씨가 매달 한번씩 선교단을 찾아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무료봉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뷰 요청에도 ‘별거 아닌데 
“신뢰회복 선결과제는 ‘투명성’과 ‘언행일치’”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한국교회는 지난 한 해 ‘교회의 신뢰회복’이라는 화두를 놓고 다방면에서 적지 않은 수고와 희생을 해왔다. 특히 죽음의 빛이 드리웠던 태안 앞바다에서 보인 눈물의 헌신은 한국사회에 적지 … 
[김창만 목사의 독서 칼럼]"믿음과 치유"
“1997년 6월 24일자 타임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Faith and Healing"(믿음과 치유)라는 제목의 기사는 ‘마음의 치유 능력’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한 흥미로운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내용은 … 
"긍정의 힘은 신앙에서..."
본지는 지난 15일 지난해 12월 초부터 1월 뉴욕. 뉴저지를 비롯해 미 동부 지역의 간증 집회를 가진 신섭 장로를 만나 크리천 경영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마인드와 비결을 들어 보았다. 신 장로는 성공하는데는 세 가지 조건 … “갈등과 분쟁이 없도록..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되도록...”
남가주 한인 교계 지도자들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가든스윗트 호텔에서 경제 난국 타개를 위해 부르짖었다. 이날 목회자들은 신년하례식 및 기도회를 위해 모였다. 총신대 신대원 동문회 열려
재미 남가주총신신대원 총동문회(회장 이정현 목사)와 총신대 남가주동문회(회장 곽건선 목사)가 공동 주관하는 신년하례식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나성한인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및 기도회 열린다
제4회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기도회가 오는 17일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트호텔에서 열린다 
[손기성 칼럼]행복한 예배였습니다
작년 말부터 교회 이전 문제로 인해 바쁘고 분주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신년 사역 계획과 여러 행정적인 일들로 인해 몸살이 다 났습니다. 예배의 처소를 옮기고 신년 예배를 드리고 
[장세규 칼럼]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찾은 청년
브라질에서 집회를 마치고 사웅파울로의 침례교회 담임목회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모두 사모님들과 같이 모이기로 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만난 목사님과 함께 간 곳은 호텔에서 몇 집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 본부 시카고로 이전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가 지난 13일(화) 2009년 1차 실행이사회를 진행했다. 지난 6년간 본부가 메릴랜드 소재 엘리콧 시티에 있으면서 10명 이상의 이사가 세워지고 15개 교회 이상이 후원교회가 되면서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上)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4] 1950년대와 1960년대 전반의 한인생활(1)
1891-1893년까지 에모리 대학에서 윤치호 선생이 공부하였다는 기록 이후부터 광복이 될 때까지 한인에 대한 기록을 찾기는 어렵다. 다만 1950년대 에모리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던 남기철 목사나 1964년에 애틀랜타에 정착한 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