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필그림앙상블, 음악으로 복음 말하다
카네기홀 연주회부터 02 한일월드컵 전야제, 02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식, 03 대구유니버시아드 개폐회식 등에서 세계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던 필그림앙상블의 명성은 “역시”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구세군교회 여름 컴퓨터 교실 개강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가 여름학교 컴퓨터 교실을 개강한다.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강좌 1과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강좌 … 이근호 목사 초청 치유와 말씀 잔치
버지니아 소재 온누리드림교회 이근호 목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시카고한인제일장로교회(서삼선 목사) 말씀잔치에서 메시지를 전한다. “건강한 교회 승리하는 성도”란 주제의 이번 집회는 말씀과 더불어 치유집… 휄로쉽교회, 레익뷰교회 최근 EM 재개해
휄로쉽교회는 하베스트커뮤니티교회가 완전히 분리 독립한 이후 곧장 EM 예배를 재개했다. 지난 6월 14일 처음 드린 EM 예배에는 대학생과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카고성결교회, 한미장로교회 등에서 EM을 맡은 바 있던 … 
하버드大 2세 교수가 말하는 자녀교육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조승희 사건의 전문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는 조세핀 김 교수가 지난 21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강연에서 “본인도 큰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청소년기를 
하버드大 한인 2세 교수가 말하는 자녀교육
하버드대학 교육학과 교수로 조승희 사건의 전문 자문위원을 맡은 바 있는 조세핀 김 교수가 지난 21일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강연에서 “본인도 큰 정체성 혼란을 겪으며 청소년기를 
긴 방학, 세심한 배려가 아름다운 추억 남긴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여름학교이다. 총 80여명이 등록한 제일 여름학교는 1학년부터 12학년은 터커 본 성전에서, 프리스쿨은 스와니 성전에서 각각 여름학교를 열고 있다 
세심한 배려로 아름다운 추억 남긴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 여름학교이다. 총 80여명이 등록한 제일 여름학교는 1학년부터 12학년은 터커 본 성전에서, 프리스쿨은 스와니 성전에서 각각 여름학교를 열고 있다 [김지성 칼럼] 순수한 신앙 유지 하기
각종 귀중품 또는 상품을 구입할 때 많이 고려하는 것이 ‘순도’에 대한 것입니다. 당연히 가격은 순도가 높을수록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금을 구입할 때 순도 몇 퍼센트가 되느냐에 따라 가격이 결정됩니다. 과일 쥬스 … 
교회음악발전위해 전문가들 진지한 논의 이어져
이봉협 회장은 “지난해보다 양적, 질적으로 향상된 포럼이었다. 지난해는 한 명이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이었지만, 올해 패널은 다섯 명으로 대폭 증가했고 내용도 수준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자신의 의견… 
[김영봉 칼럼]죽었으나 죽은 것 같지 않은……
사정이 있어 한 참 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 교우께 아내가 <엄마를 부탁해>를 선물 했던가 봅니다. 그분이 한국을 다녀오면서 고 장영희 교수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 주말 농장 방문
마약, 범죄, 갱단 등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한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소장 채왕규 목사) 센터 스텝들과 자원봉사자들은 22일(월) 주말농장을 방문해 친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Microsoft.com 방문 최신 업데이트 방법
결혼한 자녀들이 신혼의 단꿈에 젖어 문안 인사를 안 드린다면 길러 주신 양가 부모님께서 얼마나 섭섭하시겠는가? 컴퓨터에 탑재된 XP 도 Vista도 나를 만들어준 마이크로소트사를 방문하여 나의 문제점 고쳐달라고 애원해도 사… 
한 달 한 끼 점심값 헌금해 구제하는 예닮회
한 달에 한번 한 끼 점심을 금식해 선교를 펼치고 있는 예닮회('예수닮기원합니다'의 줄인말)가 지난 23일(화) 오후 12시 30분 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 정기 예배 및 기도 모임을 가졌다. 
파키스탄 내전으로 갈곳 잃은 이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국제 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서는 파키스탄 북서부 국경지대에서 일어난 내전으로 생긴 2백만여명의 주민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