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방황하는 친구들에게' 선교단 뉴욕 공연
가족으로 구성된 선교 뮤지컬팀 방황하는 친구들에게(약칭 방친)선교단이 22일 뉴욕을 방문해 7월 5일까지 한인 교회를 방문하며 공연을 진행한다.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 NKPC 총회 개막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출생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NKPC는 교회 본질과 사명을 상실했던 중세기 교회를 개혁했던 존 칼뱅의 
“나라가 위기인데 애국자들은 왜 침묵하는가”
북한의 핵 도발 등으로 한반도 위기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가 6.25 발발 59주년을 맞아 특별기도회를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한기총은 24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칼럼 9] TEACH 장학금이란 무엇인가?
어느 나라보다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는 미국이 현재 안고 있는 문제는 교사의 부족이다. 아무리 제도가 잘 되어 있다고 해도 학생들을 가르칠 교사가 부족하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경험있는 많은 교사들이 은퇴를 하고 있는데 … 
ICS는 자녀에게 주는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가르치고자 임마누엘 바이블교회에서 시작한 ICS는 현재 400명의 학생, 80여명의 교사 및 스태프, Kinder에서 8학년까지 가르치는 크리스천 명문 사립학교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백순 칼럼]하나님이 주신 선물
얼마전 세상을 떠난 미국의 한 시인이 병상에서 읊었던 시 한 수를 읽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난 6월 8일 소천한 정신병의사이면서 시인인 Kenneth Paul Gorelick입니다. 그는 일생동안 현대의 
[이은하 교육칼럼]봄 연주회를 마치고
그 글의 요지는 미국에 사는 아이들은 부모의 강요로 공부를 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 주길 원하니까 너무 강요하지는 말고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 주라는 말씀이셨다. WBU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올해 가을학기 공인 예배인도자 자격증 과정의 개설을 앞두고 개최하는 것으로 오늘날 지역교회가 직면한 전통예배와 현대예배의 갈등을 풀어내고 미래예배의 대안을 마련하며, 예배와 찬양 봉사자들 
멕시코 치아파스 9일간 단기 선교
예전에 조사한 마을들의 물 사정을 조사한 결과 음용수로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통해 마을에 빗물을 저장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해 주기 위해 3년간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해 마지막 사역을 진행했다. 
예배 및 교육 자료 컨텐츠몰 Goducc.com 오픈
미주 한인 교회 교회 학교와 다음 세대 부흥, 예배를 위한 사역을 하고 있는 Yekko! Mission과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문화선교사)는 미주 지역 한인 교회와 한인(Korean-American) 가정에 
NKPC 총회 개막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출생 5백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NKPC는 교회 본질과 사명을 상실했던 중세기 교회를 개혁했던 존 칼뱅의 
KAPC 33회기 제1차 총회임원, 노회장 연석회의
칼빈탄생 5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평신도 대회는 ‘오 주여, 주님의 심장을 가지게 하옵소서(빌1:8)’라는 주제를 가지고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각 노회별로 진행된다. 지역 대회장은 노회장이, 준비위원장은 NKPC총회 개막
제38회 미국장로교 전국 한인교회협의회(이하 NKPC) 총회가 6월 23일 오후 5시 30분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호텔에서 개막됐다. 정기총회를 겸한 전국대회는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칼뱅 … 칼빈 빛나는 건 행동하는 이들 있기에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정면 우측 대로쪽 성당 작은 정원에 베흐나 빨리쉬(Bernard Palissy, 1510-1590)의 동상이 있다. 
칼빈이 더 빛나는 건 ‘행동하는 신앙인들’ 있기에
생 제르망 데 프레 성당 정면 우측 대로쪽 성당 작은 정원에 베흐나 빨리쉬(Bernard Palissy, 1510-1590)의 동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