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입 지원 절차(8)

    이력서(resume-“레주메”)라고 하면 취직할 때 필요한 서류로서 학력, 경력 등을 적어놓은 글을 말합니다. 취직도 하기 전에 무슨 이력서냐고 하실 지 모르지만 고등학교 학생들도 이력서를
  • 새누리선교교회 담임 권영국 목사

    [권영국 목사 칼럼]소백산 나뭇꾼

    나는 소백산 비로봉이 멀리 보이는 산골에서 고3 때 까지 나뭇지개를 지고 살았다.내 친구들은 초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모두 농사짓든지 도회지로 떠났다. 나도 형편이 나은게 없었지만 아버님의 무서운 결심 때문
  • 나무교회 여름 콘서트 ‘blossom’

    뜨거운 햇살로 푹푹 찌는 시카고의 여름에 음악인들의 연주가 시원함을 선사했다. 25일 저녁 스코키의 성디모데루터교회에서 열린 나무교회의...
  • 음악회 중 4중창 연주. 좌측부터 김정한 목사, 라은실, 김지은, 김기봉 씨.

    나무교회 서프라이징 콘서트 ‘blossom’

    뜨거운 햇살로 푹푹 찌는 시카고의 여름에 시카고 음악인들의 연주가 시원함을 선사했다. 25일 저녁 스코키의 성디모데루터교회에서 열린 나무교회의 2009 섬머 서프라이징 콘서트 ‘blossom’에는 성악인들과 바이올린, 첼로, 오…
  • 강의하고 있는 김명용 목사

    [특강] 교회, 어떤 영성을 갖고 사회 봉사에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가

    NKPC는 제38회 총회 주제를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로 선정하고 두 번의 주제 강연을 가졌다. 24일과 25일 오전 주제강의를 이끈 강사는 김명용 박사다. 김 박사는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과, 장신대 M.Div., 동 대학원 Th.M.을 수…
  • 합심하여 기도하는 참석자들

    샘 시애틀 6월 정기 기도회

    샘 시애틀 지부(지부장 박상원 목사)는 지난 25일(목) 지부 사무실에서 6월 정기 기도회를 가졌다. 샘 시애틀 후원이사 겸 교문인 황보철 장로(시애틀 온누리교회)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롬9:1-5)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황…
  • 59주년 한국전 한미 참전용사 감사의 밤이 열렸다.

    “당신의 희생으로 우리가 있습니다”

    ‘59주년 한국전 한미 참전용사 감사의 밤’이 25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 59주년 한국전 한미 참전용사 감사의 밤이 열렸다.

    당신의 헌신과 희생으로 우리가 있습니다

    ‘59주년 한국전 한미 참전용사 감사의 밤’이 25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 부총회장 정인수 목사(좌)와 총회장 이승태 목사(우)

    제자리 찾아가는 변화 추구할 것

    성경이 개인이나 교회에 주는 메세지의 핵심 가운데 하나가 '원위치', 즉 제자리에 있으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가정, 교회에서 본인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는 것, 목회자는 목회자의 자리에 서는 것 말입니다.
  • www.seattlevisionchurch.net 에버렛장로교회의 홈페이지는벌써 시애틀 비전교회로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에버렛 장로교회, 시애틀 비전교회로 교회명 변경

    시애틀 북쪽에서 위치한 에버렛 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가 교회명칭을 시애틀 비전교회로 변경한다. 교회명 변경은 이미 3년 전에 결정된 것으로 교단(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총회장 송찬우 목사)을 비롯해 노회와 당회…
  • 이날 월례회에서는 어머니들의 숨겨진 솜씨를 맘껏 뽑낸 전시회가 있었다.

    어머니들의 숨겨진 솜씨 ‘낭만의 밤’

    어머니들의 숨겨진 솜씨를 마음껏 뽐낸 ‘낭만의 밤’이 25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둘루스 모나크홀에서 열렸다.
  • 이날 월례회에서는 어머니들의 숨겨진 솜씨를 맘껏 뽑낸 전시회가 있었다.

    어머니들의 숨겨신 솜씨 '낭만의 밤'

    어머니들의 숨겨진 솜씨를 마음껏 뽐낸 ‘낭만의 밤’이 25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둘루스 모나크홀에서 열렸다.
  • 제38회 NKPC총회에 참석한 총대원들

    NKPC 총회 열려

    NKPC총회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볼티모어 포포인츠 쉐라톤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38회를 맞는 총회에는 미 전역 90여 교회 240명의 회원들이 참가했다.
  • 강순영 목사(JAMA 디렉터)는 미국위한 철저한 중보기도사역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위한 철저한 중보기도사역 일어나야 한다’

    강순영 목사(JAMA 디렉터)는 23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린 자마중보기도컨퍼런스에서 "미국에 닥친 경제위기를 단순히 경제 현상적으로 보지 말고, 미국의 영적 상황을 직시하고 미국을 위한 철저한 중보기도사역이 …
  • 부총회장 정인수 목사(좌)와 총회장 이승태 목사(우)

    [인터뷰] 총회장 이승태 목사, 부총회장 정인수 목사(수정)

    제38대 NKPC총회장에 이승태 목사(샬롯제일한인장로교회 담임)가 당선됐다. 그는 NKPC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건전한 변화를 겪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