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진유철 목사, 베데스다대학 7대 총장 취임
베데스다신학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가 취임했다. 진 총장의 취임예배는 21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드려졌다. 진 총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종을 브라질에서 개척하게 하시고 미국까지 오게 하…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교회 기반 다진다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 이하 FW 형제교회)가 담임 목사 취임이후 교회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
남가주장로성가단(단장 황규섭 장로)의 제16회 정기공연이 지난 21일 오후 6시 은혜한인교회 새성전에서 열렸다.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5백여명이 … 
[심호섭 목사 칼럼] 미안하다는 말
영어의 알파벳은 고대 로마에서 사용했던 라틴어 문자를 바탕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 로마글자는 그리스문자에서 비롯되었는데, 그리스 문자 즉 헬라어의 첫 두 글자가 알파와 베타입니다. 여기에서 알파벳이라는 이름이 나온 … 고난을 유익으로,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자
사순절을 맞아 남가주 중부교회협의회(대표 이동준 목사)가 18일부터 20일까지 남가주부흥교회와 감사한인교회에서 ‘사순절 연합 부흥성회’를 가졌다. 강사로는 한국 영안장로교회 양병희 목사가 나섰으며, 이 목사는 ‘심령… 동양선교교회, 정상화 위한 발판 마련?
담임목사 청빙, 시무장로 재신임 투표 등 안건으로 한 임시공동총회 열린다. 동양선교교회의 담임목사 청빙과 일부 시무장로의 재신임 건 등을 안건으로 한 임시공동총회가 오는 28일 오후 4시 대예배실에서 열린다. 
한달에 100명씩 부흥 비결은 설교, 기도
“할렐루야교회를 개척할 당시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고 다른 목회는 거의 하지 못하고, 수요일과 주일 설교만 했는데도 매달 100명씩 성도들이 늘어나는 부흥을 경험했다. 그러다 미국에 한 달 가량 방문했는데 돌아가보니 100명… 
한 달에 100명씩 부흥 비결은 ‘설교와 기도’
“할렐루야교회를 개척할 당시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고 다른 목회는 거의 하지 못하고, 수요일과 주일 설교만 했는데도 매달 100명씩 성도들이 늘어나는 부흥을 경험했다. 그러다 미국에 한 달 가량 방문했는데 돌아가보니 100명… 
미국 정치시스템 소개하는 자리 열린다
조지아민주당(회장 임규진)에서 27일(토) 오후 6시부터 둘루스 청담에서 버지니아주 마크 킴 하원의원 빅터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킴 하원의원 당선축하와 더불어 그의 하원의원 정계입문과정 및 미국 정치시스… 
LA마라톤, 코스 변경했지만 여전히 주일성수와 충돌
LA마라톤 대회 구간이 변경됐음에도 여전히 주일성수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A마라톤 대회는 지난 14년간 대회 개최 요일 변경을 위해 노력한 시민단체 ‘원엘에이’(One-LA)와 교계 지도자들에 의해 지난해 … 
첨단 과학의 시대, 조상숭배는 왜 아직도?
IT에 관한 한 최첨단을 달리고, 기독교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믿지 않는 요즘도 ‘제사’만큼은 한국 사회에서 불가사의할 정도로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많은 나라들에서 계속되고 있는 조상숭배 문화 속에서 기독교 선… [교회사 속 오늘] 마틴 루터가 그의 신앙을 변호했던 날
본지에 ‘라은성 교수의 교회사 맥 잡기’를 연재 중인 라은성 교수가 교회사 속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무심코 흘려 보낸 오늘, 그 옛날 누군가는 예수를 전하기 위해 목숨을 버리기도 했을텐데요. 1천년 전 오늘엔 무슨 … 
태아 하반신에 문제가... 어떻게 하죠?
예수 안에서 새 생명 얻기부터 기도와 생활, 새 생명을 얻은 사람들의 부활까지 새 생명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었던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부흥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다. 강사로는 달라스세계침례교회를 개척… 
[Photo] 두란노교회 복구감사예배
우울, 불안, 일탈 자녀의 원인은…가정
많은 한인 이민 가정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전혀 다른 부모와 자녀” 때문에 고민이다. 두 그룹 모두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으며 몸 안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점에서 분명 비슷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양자 간에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