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무슬림들이 그리스도인이 되기 어려운 이유
'무슬림들은 왜 그리스도인이 되기 어려운가?’21년간 중동이슬람권 선교사로 사역해온 김종일 선교사가 22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서울교회(담임 이종윤 목사)에서 열린 제37회 목회자신학세미나를 통해 이슬람권 선교가 어려움을… 영광스런 부활의 아침을 함께 맞이하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 주최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오는 4월4일 주일 오전 6시 귀넷지역, 마리에타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귀넷 지역에서는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 여성리더십그랜트 수여 대상자, 신청서 접수 중
팬아시안센터(총무 김채원, 이하 CPACS)는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아시안계 여성들을 격려하기 위한 성금, ‘여성리더십그랜트’의 신청서를 받고 있다. 2008년 김채원 총무에게 성금이 수여됨으로써 
‘법정 신드롬’ 넘어설 기독인 저자는 없나
기독교가 서적 분야에서는 불교의 아성에 아직 역부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교보문고 콘텐츠개발팀이 19일 최근 5년간 종교인들의 책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1위는 <무소유>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으로 나타났다. 
센서스 수거 1%↑ 8천 5백만불↓, 회신율 실시간 확인도 가능
센서스 조사지가 미국 각 가정으로 보내진 가운데 센서스 참가율을 높이려는 아시안계 리더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아시안들의 센서스 참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조직된 ACCC(Asian Complete Count Committee)가 주최한 
센서스 수거 1%↑ 8천 5백만불↓
센서스 조사지가 미국 각 가정으로 보내진 가운데 센서스 참가율을 높이려는 아시안계 리더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아시안들의 센서스 참여 인식을 높이기 위해 조직된 ACCC(Asian Complete Count Committee)가 주최한 
아시안들 아이티위해 팔 걷어부쳤다
조지아아시안아메리칸커뮤니티(AACG)에서 아이티 지진재해 복구를 위한 모금행사가 지난 토요일(21일) 홍콩마트 옆 오피스디포자리에서 열렸다. 
목사회-사모회, 서로 돕고 기도합시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백신호 목사) 3월 정기월례회가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분주한 3월 목회 현장 가운데 잠시 목회의 짐을 내려 놓고 같은 마음과 뜻을 품은 목회자들 그리고 사모들이 모인 이날 월례… 
‘두 날개’ 김성곤 목사, 애틀랜타 첫 집회 ‘성령을 받자’
‘두 날개’로 전 세계 곳곳을 누비는 김성곤 목사(부산풍성한교회 담임)가 애틀랜타를 처음 방문했다. 미국 동남부지역(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알라바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이곳을 찾은 김… 
삼총사와 함께 척추가 웃으면 인생이 즐겁다!
얼마 전 개업한 노크로스 소재 웃는척추카이로프랙틱(이하, 웃는척추)을 찾았다. 카이로프랙틱 전문교육기관인 라이프대학의 선, 후배 관계로 먼저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던 신진영 씨의 권유로 이준우, 주완배 씨가 의기 투합… 
2011 자마 대회 위해 뉴욕 방문한 김춘근 장로
오는 2011년 7월 6일부터 9일까지 펜실베니아 컨벤션 센터에서 'Evev Now''라는 주제로 진행될 자마(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대회를 위해 김춘근 장로(자마 대표)와 강순영 목사(부대표)가 22일부터 27일까지 뉴욕. 뉴저지.… ‘결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얼바인침례교회 담임 한종수 목사가 담임목사에 대한 신임투표에 앞서 목회칼럼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얼바인침례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한 목사는 목사 부임 10년째 되는 해에 자신에 대한 신임을 묻는 투표를 하겠다고 … 
[김병규 칼럼]장점이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좋은 생각하며 사시고,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좋은 행동하며 사십시다.” 우리교회 슬로건입니다. 외치면서도 나에게 너는 그렇게 사느냐? 고 물을 때가 많습니다.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강호동도 무릎꿇은 CCM가수 소향의 가창력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리는 CCM가수 소향이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여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가장 ‘대중적인’ 美 목사 조엘 오스틴의 리더십
오늘날 미국 교회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얼굴은 누구일까? 옵저버지 인터넷판은 최근 ‘미국 기독교의 새로운 얼굴’이란 제목의 기사로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목사임에 틀림없는 조엘 오스틴 목사의 리더십을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