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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오광복 목사(좌)와 이은경 간사.

    MBTI(성격유형) 상담지도자 세미나

    부부-부모-목회자-교사-소그룹 리더-지도자-상담자를 위한 필수과정이며, 자기이해, 자기수용, 자기개방 및 타인이해, 타인수용, 타인배려가 이루어질 뿐 아니라 타인과의 조화와 팀웍 및 자신의
  • 부활절 연합찬양대 “할렐루야”로 찬양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도 목사)가 4월 4일 새벽 6시 토마스 제퍼슨 광장에서 주최하는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위해 조직된 연합 찬양대가 곡을 정하고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간다.
  • 워싱턴기독청년연합회 준비모임이 3월 20일 열렸다.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 임원 및 지도사역자 모임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회장 이홍주, 이하 워청) 임원들과 지도 사역자들이 지난 3월 20일(토) 준비모임을 갖고 3월 28일(주일) 저녁 7시 페어팩스한인교회에서 열릴 첫 연합예배를 비롯해, 캠퍼스
  • 배본철 교수(성결대학교)

    “한국교회가 십자가 고난의 의미 망각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고난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간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가? 안타깝게도 오늘날 한국교회는 십자가 고난의 실천이 기독교인 삶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하는 점을 거…
  • 탈선하는 이민 2세, 1.5세, 그들은 무엇으로 고민하나?

    한인 이민 2세 혹은 1.5세 중에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학업 성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대체적으로 한인 학생들의 학업 성적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한인 학생들이 명문 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대단
  • 종려주일 종려나무교회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

    한국교회의 원로이자 부흥사인 장경두 목사가 3월 28일 종려주일에 종려나무교회의 특별성회에 선다. 오전 9시 45분, 오전 11시 주일예배에서 장 목사는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 종려주일 종려나무교회에서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

    한국교회의 원로이자 부흥사인 장경두 목사가 3월 28일 종려주일에 종려나무교회의 특별성회에 선다. 오전 9시 45분, 오전 11시 주일예배에서 장 목사는 “위대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 벨뷰한인장로교회 조영훈 목사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22] 조영훈 목사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지금 죽음과 삶이 눈앞에 있습니다. 재판의 결과가 어떠하든 어떤 상황에 만나든 결과를 기다리겠다는 의지가 함축되어 있습니다. 바울…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단순함의 법칙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인 MIT대학의 존 마에다 교수는 자신의 저서 (단순함의 법칙)에서 디지털 시대의 성공키워드로 단순함을 들었습니다. 그는 복잡한 상품의
  • 예수복음세계전도단 창립

    미국내 다민족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예수복음세계전도단(Jesus Gospel World Mission: JGWM, 단장: 김기복 목사)이 3월 14일 창단됐다.
  • 오클랜드 희망찬교회, 김종구목사 부임

    오클랜드 희망찬교회에 김종구 목사가 임봉대 목사를 뒤이어 새롭게 부임했다. 김 목사는 서울대 동양사학과, 감리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중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한 후 한국…
  • 밀알선교단, 자폐피아니스트 정수진 초청집회

    자폐피아니스트 정수진 씨 초청 집회가 4월 초중순 개최된다. 북가주 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목사) 주최로 진행되는 금번 행사 공연 일시 및 장소는 다음과 같다.
  • [기자의 눈]교회 분쟁을 바라보며

    최근 워싱턴 지역 교회 분쟁과 관련한 말들이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또한 분쟁 내용이 일간지 1면을 장식하며 세간의 비웃음을 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취재를 위해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을 만나면 …
  • 제네바의 유엔인권이사회장 모습. 이 장면은 북한측의 최종보고가 끝나자 노르웨이 대표가 내용 부실을 이유로 이의를 제기하면서 정회가 선포됐고, 노르웨이 대표와 프랑스 대표가 북한측 보고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성토하자 각국 대표들이 모여드는 모습이다. ⓒ북한인권시민연합 제공

    UN북한인권보고관 “선군정책 대신 선민정책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13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비팃 문타폰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최종 보고서를 통해 “북한은 ‘선군정책’ 대신 ‘선민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Sergei 선교칼럼] 뚱보이야기, 거대화 작업

    거대화를 꿈꾸는 자들의 목표는 대략 다음과 같을 것이다. 즉 한국 제일의 선교단체, 최고 많은 선교사 파송, 2020비전, 2030비전, 5천선교사 파송, 100만 선교사 파송, 최고로 큰 교단, 초고속 성장……. 대충 이러한 것들인데,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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