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제일장로교회 김기형 부목사 지난주 득남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한어권청년부 담당 김기형 목사(김국희 사모)가 지난주 득남했다. 
수련회 기금 마련, 우리 손으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중, 고등부 학생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선교의 교두보 되던 학교, 지진으로 폐교위기
칠레 수도 산티아고로부터 남쪽으로 1000Km 떨어진 발디비아. 국민 대부분이 카톡릭인 땅에 국제기독학교를 설립해 기독 리더 양성에 힘쓰던 김영모 선교사(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치유, 회복, 소생 주제로 최덕신 형제 찬양집회
1981년 주찬양 선교단을 창단해 리더로 섬기면서 한국 CCM의 선구자로 사역해온 최덕신 형제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오는 31일(주일) 오후 8시부터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치유, 회복, 소생을 주제로 ‘최덕신 형제 찬양집회… 
중고 랩탑으로 전한 사랑, 계속되야 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최빈국으로 꼽히는 에디오피아를 방문하며 겪었던 환경적, 영적 어려움을 토로한 임기영 집사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에 그 사랑의 힘으로 용기를 얻어서 이 땅을 다시 방문하여서 현지의 신… 
라이브쳐치와 예은교회 통합...애틀랜타성결교회로
라이브커뮤니티쳐치와 예은성결교회가 통합해 애틀랜타성결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11일 주일부터 두 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 오는 8월 1일 새로운 예배처소로 이전하는... 
가정 회복의 핵심은 ‘진솔한 대화’
‘치유 상담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1년에 2-3개월을 해외 이민사회 곳곳을 다니며 내면세계의 치유와 부부관계 세미나, 가족 치료 등에 관한 부흥집회와 세미나를 전하고 있는 그는 “대화의 회복이 이민가정과 사회를 살리는… 
2년 간 5배 급성장한 12 스톤 처치 부흥비결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 위 중 16위에 등극하며 급격한 부흥을 일궈내고 있는 ‘12 스톤 처치(12 Stone Church, 담임 Kevin Myers, www.12stonechurch.com)’를 찾았다. J-Gen 수련회 올해는 “Great Love”
J-Gen 여름 수련회가 올해도 8월 2일부터 5일까지 인디애나 업랜드의 테일러대학교에서 열린다.올해의 주제는 요한1서 3장 1절을 주제 성구로 한 “Great Love”다. 
[문창선 칼럼]이름만의 크리스천
지난 4월 27일자 미국 최대의 일간지(USA TODAY)는 ‘젊은 사람들은 신앙에 덜 헌신하다’라는 제목을 1면 기사로 다루었습니다. 남침례회 북미주 선교부 초청으로 애틀랜타에 갔을 때 호텔에서 읽은 기사였습니다. 8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8월‘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오는 19일(목) 오후 7시 30분 타코마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개최된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세계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이들의 동참을 기다린다. 
[임성택 칼럼]약은 삶의 의욕을 주지 못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을것 같아도 별로 없습니다. 또 항상 할 수 있을 것 같아도 기회가 항상 있는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이렇게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내가 힘이 있고 뭔가를 할 수 있을 때 힘써 해야합니다. 나중에 … 
[김병규 칼럼]믿음을 가지면 초라해 지지 않습니다.
독일 나치 수용소의 빅터 프랭클이 전한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 수용소 동료 중 한 사람이 “꿈속에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번 전쟁은 1945년 3월 30일에 끝난다.”는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희망 속에 살다… 또다시 ‘두 감독회장’ 대립… 감리교 어디로 가나
감리교 호는 어디로 갈까. 감리교는 지난 2년 가까이 김국도-고수철 목사가 서로 감독회장임을 주장하며 대립, 특히 본부 쟁탈전을 벌이며 수 차례 물리적 충돌까지 빚었었다. 이 과정에서 용역도 동원됐고 경찰도 출동했다. 그… 종교인들 “개성에 밀가루 300톤 주고 오겠다”
지난달 대북 인도적 지원을 촉구했던 종교인들이 이달 말께 육로로 판문점을 건너 북한 주민들에게 밀가루를 전달하겠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