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열린말씀 컨퍼런스 ‘섬김으로 부르심’
평신도 입장에서 중요하면서 궁금한 신학적인 문제에 대해 말씀 속에서 해답을 찾고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올해는 ‘섬김의 제자도’라는 주제로 11월 12일~14일까지 세리토스장로교… 
베이커 형제교회 영어권 Youth 디렉터 모집
베이커 형제교회(담임 현영한 목사)는 영어권 Youth를 담당할 디렉터를 찾는다. 영어권 청소년들을 인도할 디렉터는 정규 신학을 전공했거나 현재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신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 
“교리와 이성에 치중한 신학, ‘감성’을 놓쳤다”
“인류 문명은 최근 새로운 ‘세계문화’(Weltethos)를 기대하고 있다. 미래의 신학방법론에는 예술적 감성론이 추가되어야 한다. 기독교 미학의 힘은 성령 안에서 역사하는 감수성과 상상력, 이성을 해방해 
한미교회간 연합모델, 섬김통해 가능하다
서로 다른 교단배경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7년간 계속 미국교회, 한국교회간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산호세성결교회(윤상희 목사)를 찾아갔다. 21일 한미연합예배에서 경배와 찬양을 드렸다 
복음 전파에 올인하는 목회자 되길

하은교회, 장로·집사·권사 12명 임직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는 21일 오후 5시 장로, 집사 안수 및 권사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은 서상갑. 오윤식 성도가 장로 장립, 김양득 성도가 장로 취임, 김명하. 박승순. 박충하. 조일구. 하영수 성도가 집사 안수, 오길자. 오… 
제13회 21세기 요셉운동
미동부지역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통합 수련회인 ‘Joseph Vision 21’ 차세대 청소년 운동이 오는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매릴랜드 엘리콧시티 소재 비전 센터(Vis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사설]변화를 수용하는 교회, 변화를 거부하는 교회
역사상 어느 국가나 조직, 단체를 막론하고 앞서가다가 뒤로 가고, 뒤에 있다 앞서가는 흥망성쇠가 반복된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74]
오늘 본문은 또 다른 면으로 우리에게 실제적인 가이드를 주는 본문입니다. 제목이 무엇이지요? 어떻게 남은 인생을 잘 관리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때가 되면 우리가 이제 은퇴를 하게 되는데..그럼 그때 무엇을 할… 
[장세규 칼럼]하나님 나라의 감사절 만찬을 위해서
2010년도 추수감사절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는 기간입니다. 대학생들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어린 자녀들을 가진 부모들이 아이들을 안고 업고 아이들 짐을 가지고 공항으로 나갑니다 
청소년 영어 캠프 “EXODUS” 온라인 등록 시작
어느덧 3회째를 맞으며 청소년 영성을 변화시키는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한 D2BD CAMP가올 해는 엑소더스 캠프(EXODUS CAMP)로 명칭을 바꿔 진행된다. 
리버데일에서 시작된 한인사회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
추수감사절 연휴가 가까운 지난 11월 19일(금) 오전 11시, 리버데일 쇼핑센터 내 ‘라 그란데(La Grande)’ 슈퍼마켓 앞에서, 한인 봉사자 16명과 라티노 도시빈민 60여명이 함께 모여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Cuan Grande es El, 꾸안 … 
[전문가 칼럼]비영리단체의 설립절차
비영리단체의 설립절차는 영리단체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까다롭고 최종허가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길다. 대부분 영리단체의 설립목적은 종교, 교육, 의료 연구기관, 각종 자선단체, 그리고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 
평통 시애틀협의회 추수감사절 사랑 나눔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영조)는 지난 20일 시애틀 다운타운 인근 텐트 시티를 찾아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추수감사절의 감사를 나눴다. 텐트 시티에 살고있는 100여 명은 식사를 준비해 온 평통 회원들에게 감사를 연발… 
[기고]리버티 헤럴드 김성욱 기자
토요일 조선일보 강천석 칼럼은 禪問答(선문답) 같다. 難解(난해)하지만 주제는 明瞭(명료)하다. 요컨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