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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존 안 교수.

    존 안 교수, 세대 간 유대 없인 한인교회 미래 없다

    제 2회 이민신학심포지움에서 만난 존 안 교수(오스틴장로교신학대, 구약학)는 “미래 미주 한인교회는 1세, 1.5세, 2세, 3세의 유대관계를 벗어나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결국 독립교회는 사라지고 교회 속의 교회의 …
  • CTS-TV 워싱턴 영상선교 세미나가 18일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열렸다.

    CTS-TV 워싱턴 영상선교 세미나

    한국 CTS-TV 워싱턴(지사장 최상진 목사)이 지난 18일(목) 와싱톤한인교회에서 교회 영상 선교 담당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 [제3차로잔대회기획] 디아스포라 선교 패러다임의 급부상

    21세기 디아스포라 선교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한다. 현재 전세계 디아스포라는 2억명으로, 세계인구 중 3%를 차지하고 있다. 디아스포라 인구는 지난 30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 뉴욕교협 제37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가 열렸다.

    37회기 교협, 사업도 회의 진행도 새롭게

    뉴욕 교협이 제1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새 회기 사업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11월 22일 오전 10시 조은교회(담임 장용선 목사)에서 열린 임실행위원회에는 46명 중 32명의 임실행위원이 참석했다.
  • 뉴욕교협 제37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가 열렸다.

    뉴욕교협 첫 실행위 개최, 새 회기사업 및 예산안 정책발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 교협)가 제1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새 회기 사업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22일 오전 조은교회(담임 장용선 목사)에서 열린 임·실행위원회에는 46명 중 32명의 임·실행‥
  • [제3차로잔대회기획] 포스트모던 시대 복음의 방향 제시

    오늘날 교회는 ‘다양성이 강조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복음의 유일성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라는 고민에 빠져 있다. 우리 주변에 복음의 순수성을 무너뜨리려는 세속주의(secularity)의‥
  • 강사 박동건 목사

    목회의 목표는 교회 성장, 목회의 목적은?

    과거에 많은 목회자들의 목표는 교회 성장이었다.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야말로 목회의 특권이자 의무였다. 그러나 시대가 지나면서 주목받은 것은 목회의 양적 성장만큼 질적 성장이 중요하다‥
  • [말씀의 향기] “정말 믿습니까?”

    맹인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오면서 외쳤습니다.“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맹인이 눈을 다시 눈을 뜨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너희는 내가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예수님이‥
  • [김인수 칼럼] 추수감사절에 생각할 두 가지

    11월 마지막 목요일은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다. 1620년 102명의 사람들이 메이 플라우워(May Flower) 호를 타고 영국 플리머드(Plymouth) 항구를 떠나 미국에 내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땅을‥
  • 베델한인교회 예삶채플 추수감사절 만찬

    베델한인교회내 청년교회인 예삶채플(담임 손경일 목사)은 11월 25일(목) 정오 추수감사절 기념 친구초청 만찬 행사를 갖는다. 949-854-4010
  • KBS 홈페이지 캡쳐.

    탈레반 테러 위협 속 목숨 걸고 등교하는 소녀들

    만약 테러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학교를 다녀야 한다면 그 등굣길이 얼마나 살벌할까? 지금도 탈레반의 공격이 끊이지 않는 파키스탄 스왓밸리 지역에서 위험한 등굣길을 오가는 소녀들의 사연이‥
  • “예수 탄생의 기쁨” 불황 관계없이 진행형

    예수의 탄생, 고난, 부활과 영생의 메시지가 녹아있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연주회’가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 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김영옥 집사가 지휘하고,…
  • 서영석 라크레센타 타운의원 당선 축하예배

    서영석 장로(나성한인교회) 라크레센타 밸리 타운의원 당선 축하예배가 지난 19일 JJ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됐다. 2개월이라는 짧은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타운의원에 무난히 당선된 서영석 장로는 하나님‥
  • 예울림 제18회 정기연주회

    예울림여성합창단이 여성합창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11월 21일 오후 7시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 제18회 정기연주회에서 20여명의 단원들은 이현관 지휘자의 지휘, 이정은 반주자의 반주에...
  • 예울림합창단이 제18회 정기연주회를 메이페어교회에서 열었다.

    시카고 예울림 제18회 정기연주회

    예울림여성합창단이 여성합창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11월 21일 오후 7시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 제18회 정기연주회에서 20여명의 단원들은 이현관 지휘자의 지휘, 이정은 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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