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릭 워렌 목사, 연평도 사태에 기도 요청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태로 촉발된 한반도 평화 위협에 세계 교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릭 워렌 목사 역시 기도를 요청했다. 
[김영봉 칼럼]진정, 은혜였습니다
지난 수요일 저녁, 맥클린 캠퍼스 예배당에서는 은혜합창단의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이 합창단은 65세 이상된 교우들로 구성되었는데, 토요일 오전마다 모여서 연습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음악을 남가주사랑의교회 EM ‘추수감사절 아웃리치’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지역의 저소득 ·홈리스 자녀들을 위한 미니 스쿨을 개설해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특별히 24일 저녁에는 홈리스 자녀들과 가족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추수감사절 맞아 점심식사제공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는 23일(화)에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봉사회 본관에서 추수감사절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북가주 교계 지역 대표, ‘함께 기도해야할 때’
23일(한국시간)북한의 연평도 폭격으로 인해 군인 2명이 사망, 군인과 민간인 포함 15명이 부상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북가주 각지역 교회협의회 회장은 이에 대해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냈다. 파키스탄, 사형 선고됐던 기독교인 여성 석방
파키스탄에서 최근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죄목으로 사형을 선고 당한 기독교인 여성이 22일(현지 시각)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의 사면 결정에 따라 석방됐다. “北 더 이상 도발 말고 속히 평화 되찾길”
천안함 사태의 아픔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북한이 23일 서해 연평도 부근에 다량의 해안포를 발사한 것과 관련, 교계 지도자들이 충격과 안타까움을 표명하며, 빠른 시일 내에 평화와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준서 칼럼] Thanks와 giving이 만나는 날
매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은 크리스마스 다음 가는 축제일인 추수감사절입니다. 비록 제2의 명절이지만, 크리스마스와는 달리 가족들을 위한 쇼핑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되고, 그날부터 미식축구가 본격적‥ [기자수첩] 지금은 기도로 국난 극복해야 할 때
북한이 23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역에 대규모 해안포를 발사했다. 그리고 그 중 수발이 연평도 민가와 인근 해병부대에 떨어져 민과 군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를 둘러싼 교계의 반응은 “북한을 도무지‥ “北이 더 이상 도발 말고 속히 평화 되찾길”
천안함 사태의 아픔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북한이 23일 서해 연평도 부근에 다량의 해안포를 발사한 것과 관련, 교계 지도자들이 충격과 안타까움을 표명하며, 빠른 시일 내에 평화와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웃과 함께하는 구세군교회의 추수감사절 만찬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가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추수감사절 맞이 터키 만찬을 개최한다. 
[안정섭 칼럼] “칭찬합시다”
얼마전에 딸아이의 선생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국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학부모가 정기적으로 만나 선생님은 학생의 학업에 대한 리포트를 전달해 주고, 학부모는 선생님께 여러가지‥ 미주 교계 지도자들 北연평도 폭격사건 우려 표명
23일(한국시간)북한의 연평도 폭격으로 인해 군인 2명이 사망, 군인과 민간인 포함 15명이 부상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대변인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반 총장은 “이번 공격은 한국전쟁 이… 
사랑커뮤니티센터, 4주년 기념예배드려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사랑커뮤니티센터(류지홍 전도사)가 지난 19일 오후 5시 4주년 기념예배 및 카페 오픈 감사예배를 드렸다.이날 예배는 찬송, 기도, 말슴, 찬송, 사랑방 소개, 이사장 인사, 대표 인사, … 미주 교계 지도자들 北 연평도 폭격사건 우려 표명
23일(한국시간)북한의 연평도 폭격으로 인해 군인 2명이 사망, 군인과 민간인 포함 15명이 부상하는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3일 대변인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반 총장은 “이번 공격은 한국전쟁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