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국대학생들과 벌이는 특별한 ‘설잔치’
조지아 롬에 위치한 베리칼리지(Berry College)에서 2월 10일(목) 저녁 2011 베리코리안컬쳐이벤트(Berry Korean Cultural Event)가 열린다. 베리칼리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이 행사는 한국 
해외 선교의 무게중심, ‘선교단체’에서 ‘교단선교부’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11년 현재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조사는 50개 교단과 177개 선교단체의 총 227개 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이민사 최초 ‘북미주 전국한인교회 실태조사’ 실시된다
미주 이민 108년의 결코 짧지 않은 역사와 함께 한인교회가 성장해 왔다. 현재 한인교회는 선조들의 신앙 유산과 전통들을 다음 세대에 전해져 ‘이 시대 영적 부흥의 세대’로 거듭나게 할 것인가는 모두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미주송현교회 부흥회
세리토스에 위치한 미주송현교회는 오는 2월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교회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미주 성결교회 부흥사회 회장 피터 홍 목사가 초청됐으며, 믿음, 기도, 성령 등의 주제로 설교를 전… 
“분열은 하나됨 전제한 교회 본질에 근본적 모순”
총신대학교 총장 정일웅 박사는 얼마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교회의 보수와 진보가 서로 연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한때 독일교회가 독일의 통일에 무엇을 기여했는지 연구한 적이 있다. 결론은 당시 독일교회가 
[정일웅 칼럼] “분열은 하나됨 전제한 교회 본질에 근본적 모순”
본지는 총신대학교 총장 정일웅 박사의 논문 ‘독일교회를 통해 배우는 한국교회의 통일노력’을 매주 목요일 연재합니다. 정 박사는 이 논문에서 독일교회가 독일의 통일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분석하며, 이것이‥ 아름다운교회, 중.고등부 찬양의 밤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는 오는 29일 중.고등부를 위한 찬양의 밤을 오후 7시부터 9시 30분 본당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강사는 스티븐 김 목사(Journey Home at Peace Ministry)이다. RCA 한인교회협의회 연합제직부흥성회 개최
RCA 한인교회협의회 연합제직부흥성회가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뉴저지 새언약교회(담임 김종국 목사)에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성회는 28일, 29일은 오후 8시, 30일은 오후 6시 진행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교인이 존경하는 목회자
목회의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모두 맛본 선배 목회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는 1월 31일 종려나무교회에서 김흥수 목사가 “바른 믿음, 바른 목회: 하나님 기뻐하시는 목회자, 교인들이 존경하는 … 해외 선교의 무게중심, 선교단체에서 교단선교부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11년 현재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조사는 50개 교단과 177개 선교단체의 총 227개 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0년 말까지 한국 교회가 파송한 실(實) 선교사 수는 … 
해외 선교의 무게중심, ‘선교단체’에서 ‘교단선교부’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2011년 현재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조사는 50개 교단과 177개 선교단체의 총 227개 단체를 대상으로 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0년 말까지 한국 교회가‥ [특별기고] 나팔을 불어 안식일을 알리다
금요일 오후 해가 지기 전, 예루살렘 청과물 시장인 마하네 예후다 (Mahaneh Yehuda)에 가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유대 종교인이 청동 나팔을 불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가 나팔을 불고 다니는 이유는‥ 
“느헤미야처럼 기도하는 지도자들 되길”
워싱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독실업인협회(CBMC) 워싱턴 DC지회와 메릴랜드지회가 연합해 22일 우래옥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순서는 전재호 사장(워싱턴 DC 지회 총무)의 사회로, 한기덕 사장(총연 부회장)‥ 
“전 세계 700만 한인디아스포라에게 위로와 비전을”
무슬림의 땅 말레이시아에서 한류를 선교전략으로 사용하는 KoreanDiaspora는 2008년 5월 20일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에서 10년간 협동목사와 지휘자로 사역했던 김성민 목사에 의해 창단되었다. “전 세계 7백만 한인디아스포라에게 위로와 비전을”
무슬림의 땅 말레이시아에서 한류를 선교전략으로 사용하는 KoreanDiaspora는 2008년 5월 20일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에서 10년간 협동목사와 지휘자로 사역했던 김성민 목사에 의해 창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