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기총, 사무실 폐쇄되고 직원들 모두 휴가 떠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대표회장 인준 문제로 파행 끝에 정회가 이뤄진 뒤 속회가 예고된 27일 오전, 한기총 사무실은 봉쇄당한 채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침례교협, 전도지 2만장 배포 본격 시동
전도용지 2만장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침례교회들에 의해 배포된다. 25일 조지아주 침례교회협의회 사업총회에서 전도분과위원장 서용남 목사는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전도용지를 배포하는 게리 몰트맨 씨 조지아주 침례교협, 전도지 2만장 배포 본격 시동
전도용지 2만장이 애틀랜타 지역 한인침례교회들에 의해 배포된다. 25일 조지아주 침례교회협의회 사업총회에서 전도분과위원장 서용남 목사는 지역 한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전도용지를 배포하는 게리 몰트맨 씨 
이광선 목사측, 한기총 제22회기 정기총회 속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2회 정기총회 속회가 27일 이광선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 
개그우먼 출신 전효실 사모, 우울한 엄마들 일으킨다
<개그콘서트>의 ‘몽실이’로 알려진 전효실이 대한민국 엄마들의 행복찾기 현장을 공개한다. 개그우먼에서 특급 코칭강사로 변신한 전효실이 ‘맘스코칭(엄마들을 대상으로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무력감과 상처, … [시와 묵상] 새벽의 사슴들
새벽에 사슴들이 오솔길로 나선다 주님이 새벽에 습관을 좇아 산 속에 들어가셨듯이 새벽 한기를 마시며 새벽 미명의 어두운 산길을 
천사를 통해 본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권위질서
성경에 나타나는 천사들의 세계는 일종의 군대 조직처럼 묘사되고 있다. “천사장”이라고 하는 말이 그 쉬운 실례이다. 또, 구약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은 자주 “만군의 여호와”로 불리고 있다. 열왕기상 22장의 말씀을 … [오늘의 묵상]헬프 미(Help me)
그런데 아버지의 실상은 생각보다 연약합니다. 겉으로는 눈물을 보이지 않지만 많은 아버지들의 가슴 속에는 어머니의 눈물보다 훨씬 무거운 바다 같은 눈물이 출렁이곤 합니다. [오늘의 묵상] 헬프 미(Help me)
그런데 아버지의 실상은 생각보다 연약합니다. 겉으로는 눈물을 보이지 않지만 많은 아버지들의 가슴 속에는 어머니의 눈물보다 훨씬 무거운 바다 같은 눈물이 출렁이곤 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어 노래로 담았다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이 되려는 희생과 열정, 재능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헌신의 고백’ 위에 설립된 밀알선교합창단은 22년 전 음악전공자들에 의해 시작돼 6년 전 애틀랜타에도 자리를 잡았다. 애틀랜타 밀알선교합창단…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1)
유명한 가톨릭 신학자 한스폰발트자르(Hans von Baltzar)나 하이델베르그 대학의 개신교 신학자 알브레히트 페터스(Albrecht Peters)교수는 기독교인이라면 가져야 할 네 가지의 규범을 제시해 준다. 그것들을 교회에 적용해보면, 건강… 다시 고개드는 반이민법, 또 잉글리쉬 온리?
조지아주에서 영어로만 운전면허필기시험을 시행하는 법안이 또다시 상정돼 우려를 낳고 있다. 2009년, 2010년에도 상정된 바 있는 이 같은 법안은 올해로 연속 3년 째 올라가는 법안으로 근본적인 치료책이 강구되고 있다. 
벨뷰 지역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시애틀 형제교회는 오는 31일(월)부터 2월 4일(금)까지 벨뷰지역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연다. 새벽기도는 오전 5시 부터 시작하며 이 기간 권 준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최초 ‘북미주 전국한인교회 실태조사’ 실시된다
미주 이민 108년의 결코 짧지 않은 역사와 함께 한인교회가 성장해 왔다. 현재 한인교회는 선조들의 신앙 유산과 전통들을 다음 세대에 전해져 ‘이 시대 영적 부흥의 세대’로 거듭나게 할 것인가는 모두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아버지학교 Vision Night
오는 2월 4일(금) 오후 7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가 주관한 비전 나잇이 열린다. 미주 각지역 아버지학교 봉사자 및 수료자들이 모여 아버지 학교의 비전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