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춘근 장로, 애틀랜타 청년들 깨우러 온다
‘비전과 열정의 사람’ 김춘근 장로(JAMA 대표)가 애틀랜타 청년들을 깨우러 달려온다. 지난 해 8월 15일 시작해 162일간 미국 40개 주를 순회하는 제 3차 JAMA 전국기도순회의 일정 가운데 하나로 오는 2월 4일(금) 동부순복음교회(… 
[한은총 목사 칼럼] 욥의 우울증 증세
우리는 예기치 않던 기막힌 사건에 부딪치게 되면 그 사건이 크면 클수록 비정상적인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정상적인 사고와 기능이 정지되기 때문입니다. 귀에 말소리가 들어오지 않고 생각의 문도 닫혀 버리며 판단력도 … 
[한은총 칼럼] 욥의 우울증 증세
우리는 예기치 않던 기막힌 사건에 부딪치게 되면 그 사건이 크면 클수록 비정상적인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정상적인 사고와 기능이 정지되기 때문입니다. 귀에 말소리가 들어오지 않고 생각의 문도 닫혀 버리며… 
[기고]신동수 목사의 희망의 메시지<3>
난 묻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정일이나 정은이는 무슨 꿈이 있는가? 2천만 내 동포가 기아에서 허덕이고 질병에서 죽어가고 국경을 넘어 탈북하는 저들에게 탄광이나 강제 노동장에 끌고 나가 동물처럼 학대하면서도 
[기고]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내겐 묻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정일이나 정은이에겐 무슨 꿈이 있는가? 2천만 내 동포가 기아에서 허덕이고 질병에서 죽어가고 국경을 넘어 탈북하는 저들에게 탄광이나 강제 노동장에 끌고 나가 동물처럼… 
안디옥침례교회 창립 32주년 기념집회
안디옥침례교회(담임 엄주성 목사)가 창립 32주년을 맞아 현대판 사랑의 원자탄으로 알려진 김양원 목사와 이용례 찬양사역자를 초청해 기념집회를 갖는다. 
현지답사 통해 단기선교 알찬 열매 맺어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에서는 지난 1월 17일(월)부터 22일(토)까지 김동영 담임목사를 비롯한 8명이 코스타리카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김재억 칼럼]사이코패스 아우까 인디오
1955년 가을, 5명의 미국인 선교사들이 에콰도르 아우까(Auca) 인디오족에 선교하려고 ‘아우까’ 계획을 수립했다. 아직 문명 세계에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히바로(Jivaro) 인디오족과 아우까족은 
[김재억 칼럼] 사이코패스 아우까 인디오
1955년 가을, 5명의 미국인 선교사들이 에콰도르 아우까(Auca) 인디오족에 선교하려고 ‘아우까’ 계획을 수립했다. 아직 문명 세계에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히바로(Jivaro) 인디오족과 아우까족은 
[김영봉 칼럼]거부하는 몸짓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이사할 때마다 그리고 컴퓨터를 바꿀 때마다 따라 나오는 부품과 전기선들을 버리지 못해 그대로 모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둔다고 쓸 일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았지만 
[김영봉 칼럼] 거부하는 몸짓으로
지난 몇 년 동안, 이사할 때마다 그리고 컴퓨터를 바꿀 때마다 따라 나오는 부품과 전기선들을 버리지 못해 그대로 모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둔다고 쓸 일이 생길 것 같지도 않았지만 
길자연 목사, 조계종 찾아가 “처치스테이 오해 말라”
‘인준 논란’ 속에서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으로서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길자연 목사가 이번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만나 불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가족이 함께하는 새벽기도회로 신앙 나눈다
예배는 축제다. 그렇다면 새벽예배는? 네이퍼빌 소재의 굿쉐퍼드교회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새벽예배를 준비 중이다. 새벽 시간을 거룩히 구별해 하나님께 드리는 습관을 모든 성도들이 가지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새벽기도회로 신앙 나눈다
예배는 축제다. 그렇다면 새벽예배는? 네이퍼빌 소재의 굿쉐퍼드교회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하는 축제새벽예배를 준비 중이다. 새벽 시간을 거룩히 구별해 하나님께 드리는 습관을 모든 성도들이 [김세환 칼럼] 정량소화의 법칙 (定量燒火法則)
모든 것에는 정량(定量)이 있다고 합니다.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은 말하기를, 사람은 평생 먹을 음식의 양이 정해져 있어서 빨리 먹으면 빨리 죽고, 천천히 먹으면 남은 정량을 다 먹을 때까지 오래 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