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750만 디아스포라 깨우기 위한 '1.1.1 부흥기도운동'
어둠이 깊은 시대에 750만의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매일 오후 1시에 1분씩 기도하는 부흥 운동인 '1.1.1 부흥기도운동'. 그 흐름을 한국에서도 이어가기 위한 집회가 열렸다. '1.1.1 부흥기도운동'은 미국재부흥운동 및 국제도시선… 
차세대 신앙 성숙 교회 부흥 선도, 2023 D2BD 겨울 캠프 열린다
타코마 교회연합회가 주최하는 2023 D2BD 청소년 겨울 캠프는 오는 12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6학년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송원희 목사)에서 열린다. 서북미 지역 차세대 연합 수련회로 자리매김… 
"진리, 바른 교회, 교회다운 교회를 찾는 사람은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있다"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가 설립 46주년을 맞았다. 이 교회는 46년을 분열없이 교회를 지켜온 신앙의 보석 같은 이들이 가득한 광맥 같은 곳이다. 펜데믹이 터지기 1년 전인 2018년, 이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올해로 5년째 … 
교회 폐쇄와 폭격 긴장 속… 한인교회들, 전쟁 후 첫 예배
테러를 자행한 하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격으로 양측 간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한인교회들이 이번 사태 발발 직후 첫 안식일 예배를 드렸다. 전쟁 여파로 필수 생활시설을 제외한 시설들이 폐쇄되거나 사… ![[미드웨스턴 온라인 컨퍼런스] “공존을 위한 문화예술,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2505/image.jpg?w=188&h=125&l=50&t=40)
[미드웨스턴 온라인 컨퍼런스] “공존을 위한 문화예술,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최설화 대표는 기지촌 여성들의 삶과 따돌림을 받는 청소년,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일을 해왔다. 이러한 연극들은 그녀가 공부한 응용 연극… 
이스라엘 한인 목회자들, 기도 요청… “분노가 더 큰 분노 불러”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무력 충돌이 심화되고 있다. 이스라엘 현지에서 사역 중인 한인 목회자들은 어린이와 여성을 가리지 않고 무차별 살해한 하마스의 충격적인 테러 행태를 접하면서 "전쟁을 넘어선… 
"네 인생, 내 손에 올려 놓을 수 있겠어?"
은혜한인교화 추계 부흥성회가 "다음 세대와 함께 성령의 날개를 타고 비상하라!"라는 주제로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두 교회가 통합했으니 대안을 주는 교회 되고파"
개인적인 이유도 있었다. 영주권 신청이 들어가 있었고 여기 내려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는데, 예수사랑교회 측에서 어려움이 있어 도와달라는 메세지가 가장 컸다. 제가 오지 아니면 교회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 
이스라엘 한인 목회자들 서로 안부 확인… “아직 귀국 계획 없어”
7일 새벽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시작된 전쟁이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12일 현재 사망자가 2,200명을 넘기고 확전의 우려까지 계속되는 상황에서, 현지 목회자 및 선교사들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 
GCU, 30주년 축제의 절정과 대미를 장식하게 될 음악회 다음주 시작
바톤을 이어 받아 ‘30주년 기념 찬양대세미나’가 바로 다음주,18-19일(수-목), 오후 6-9시 본교 강당에서 열린다. ‘공교한 찬양을 주님께’를 주제로 김희철 박사(GCU 음악대학 학장)가 <찬양대 지휘자와 리더를 위한 지휘법>을, … 
사우스베이목사회 10월 정기 모임 가져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고창현 목사)가 10월 정기 예배 드리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임은 지난 10월 11일(수) 오전 8시 산샘교회(윤석형 목사)에서 고창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윤 목 목사(한인소망교회)가 대표 기… 
뉴욕센트럴교회 입당6주년…EM과 KM, 연합예배 드려
조 목사는 ‘소리 높여 주님을 경배합시다!’(창세기 4:19-26)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창세기 4장은 인간의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더욱 죄가 만연했던 것을 보여준다. 예전에 삐삐가 있었다. 그것으로 8282라고 메시지를 썼던 기억… 
[강태광의 기독교 문학 산책] 이그나티우스가 에베소에 보낸 편지
이그나티우스(Ignatius)는 오리겐과 교회사가 유세비우스의 기록에 이름이 남아있는 실제로 존재했던 초대 교회 지도자다. 그는 영향력 있는 목회자였고 
제자삼는교회 은퇴 및 취임 감사예배 드린다
제자삼는교회 오는 11월 12일(주일) 오후 4시, 서두만 목사 은퇴 및 김조은 목사 취임 감사 예배를 드린다. 서두만 목사는 지난 25년 동안 워싱턴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사역에 매진해 왔다. … ![[미드웨스턴 공개강좌] “소크라테스와 키르케고르: 일반계시와 특별계시의 관계”](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32438/image.jpg?w=188&h=125&l=50&t=40)
[미드웨스턴 공개강좌] “소크라테스와 키르케고르: 일반계시와 특별계시의 관계”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한국부는, 오는 16일(월)에 “소크라테스와 키르케고르: 일반계시와 특별계시의 관계”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를 맡은 최정인 교수(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부교수)는 “포스트모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