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인량 칼럼]아디아포라(a-diaphora)의 딜렘마
포스트모던 시대의 신학자들 중에는 다원주의는 부정하지만 보수 정통성을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다양성을 수용하라는 중도신학을 표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다양성(多樣性, diversity)은 
[정인량 칼럼]아디아포라(a-diaphora)의 딜레마
포스트모던 시대의 신학자들 중에는 다원주의는 부정하지만 보수 정통성을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다양성을 수용하라는 중도신학을 표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다양성(多樣性, diversity)은 
[안인권 칼럼]일하면서 '박사논문' 쓰지마라
창업 후 20년이 지나면서 일본전산은 세계 각국에 공장을 설립할 정도로 규모가 성장하면서 각 팀의 책임자로부터 보고 받는 시간이 늘어나기 시작하자 나가모리 사장은 사장으로서 해야 할 업무 거의 
[이승우 칼럼]“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어제, 5월 21일은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 본부를 둔 ‘패밀리 라디오(Family Radio)’설립자이며 사장인 헤럴드 캠핑(Harold Camping)에 의해 예언된 ‘심판의 날(Judgment Day)’이었습니다. 그에 의하면 자신이 지난 50여년 동안 성경을 … 
[김병은 시]속죄양 보혈의 피로…!
세상은 빨라지고 심리는 복잡하여 무엇을 붙잡을까 기발한 것 찾지마는 큰 한숨 내몰아쉬며 갈 길 몰라 헤메이네. 
아이티 단기선교팀 파이팅!~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지난 주일(29일) 2011 아이티 단기선교 발표회 및 파송식을 가졌다. 올해로 두번째인 아이티 단기선교에는 약 50명 가까이 되는 팀원들이 참가해 지난 4월부터 준비기간을 가졌다. 
올해 아이티 선교는 인형극으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지난 주일(29일) 2011 아이티 단기선교 발표회 및 파송식을 가졌다. 올해로 두번째인 아이티 단기선교에는 약 50명 가까이 되는 팀원들이 참가해 지난 4월부터 준비기간을 가졌다. 
성적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에디 롱 목사 ‘없던 일로’
지난 해 네 명의 젊은 남성으로부터 성적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는 에디 롱 목사(뉴버스미셔너리침례교회 시무)가 지난 금요일 디캡 카운티 법원으로부터 ‘오해로 인한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주님의영광교회 ‘팀(TEAM) 청년부’ 찬양 부흥집회 개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 20대 청년부인 ‘팀(TEAM) 청년부’가 27일 저녁7시 30분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주만 보이게’란 주제로 LA 기독 청년 및 한인 기독인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찬양 부흥집회를... 북미주 한인교회 실태조사 현재 ‘진행 중’
미주 한인교회는 1세대와 2세대의 갈등, 청소년들의 조용한 탈출(Silent Exodus), 복합문화에 대한 이해부족(특수성, 리더십 등), 이민신학과 이민 목회철학의 부재, 타민족에 대한 배타성 등 많은 문제점들을 안고... 
뉴욕한길장로교회 최성훈 목사 취임, 김명하 목사 이임
뉴욕한길장로교회 새로운 담임 목사에 최성훈 목사가 취임했다. 뉴욕한길장로교회는 5월 29일 오후 5시 담임목사 이취임예배를 드렸다.이자리에는 교회 성도들 뿐 아니라 동료, 선후배 목회자들도 다수 참여해 김명하 목사의 은… 
평안 교회 여름 캠프, VBS 등록
평안 교회 여름 캠프가 오는 6월 27일(월) 부터 7월 29일(금)까지 5주간 진행된다. 만 3세 부터 5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70명을 정원으로 한다. 
하나님께서 기분좋게 쓰는 그릇이 되라
뉴욕지방, 뉴욕서지방 감리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5월 29일 오후 6시 로즐린한인교회(담임 민병렬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이선구 목사(뉴욕서지방 선교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림피아 한빛 장로교회 교회 설립 3주념 감사예배
올림피아 한빛 장로교회(담임 박춘식 목사)는 오는 6월 5일(주일) 오후 1시 30분 교회 설립 3주년을 맞아 감사 예배를 드린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후 5시 부터는 코너스톤 남성중찬단을 초청 연주회를 갖는다.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 족구대회
지난 15일 워싱턴주 성가 대 합창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던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김석동 장로)가 제 2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 족구대회로 다시한번 교계의 하나됨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