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위한 찬양축제 열려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를 위한 찬양축제가 22일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에서 열렸다. 2011 브룬디전국부흥선교대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노신영 집사가 소감간증을 전했다. 그는 "아프리카에 간 것은 7번 다녀왔다" 
북미주 한인교회 실태조사 현재 ‘진행 중’
내셔널서베이위원회(조직위원장 박희민 목사)와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목사)는 2011년 북미주 4천여 한인교회 실태조사를 온라인으로 지난 4월 18일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말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 
現 개신교인 860만 중 200만이 이단 “20년 후 더 많아질 수도…”
“한국에 신도수가 몇 천명 되는 재림주가 40명이 넘는다. 통계청 통계에 860만 명이 개신교인인데 그 중 200만 명이 이단 사이비에 빠져 있다. 20여 년 전에는 100명 이상 되는 이단 교회가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1000명 이상 되는 … 
인터콥지도위원회, 1차 활동 기자회견
‘인터콥지도위원회’(위원장 김병선, 이하 위원회)가 27일(금) 오후 2시 GP선교회에서 인터콥선교회(대표 최바울) 지도를 위한 1차 활동에 대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그동안 진행되어 온 상황을 정리해 전했다. 인터콥은 
[말씀의 향기] "가치있는 존재인가?"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갖춘 가치있는 존재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결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충분한 자격을 가진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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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USA 선교 열정에 불타는 한인 교회들, 에스더처렴 교단 갱신해 나갈 것!
127년 전 복음의 불모지였던 한국에 넘치는 선교열정을 담아 복음을 심어준 어머니교단인 미국장로교단(PCUSA)에서 지난달 노회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된 안수기준 변경 수정안(10-A)는 미국 안팎으로 충격파를 던져줬다. 미… 
성적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에디 롱 목사 ‘없던 일로’
지난 해 네 명의 젊은 남성으로부터 성적학대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는 에디 롱 목사(뉴버스미셔너리침례교회 시무)가 지난 27일 디캡 카운티 법원으로부터 ‘오해로 인한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소송취하를 통보 받았다. 이는… 
나도 원치 않는 내 모습, 어떻게 바꿀 수 있나?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는 자신감을 찾아보기 어렵다. 타인의 눈치를 과도하게 보거나 때로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고, 마음에 기쁨이 없는 마지못한 희생도 감수한다. 심한 경우 배우… 
한국에서 온 아내의 친구 때문에 자꾸 싸우게 됩니다
저는 나가서 일을 해야 하고, 아내는 이런저런 일로 그 남자 친구를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운전 중에 우연치 않게 아내와 그 남자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제 마음에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 
제8회 인패스 페스티발 성료
인패스(INPASS, 국제청소년 새찬양후원회)가 지난 5월 29일(주일) 저녁 케네디센터 테라스 홀에서 ‘제8회 인패스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선교 열정에 불타는 한인 교회들, 에스더처렴 교단 갱신해 나갈 것
“펠로우십 무브먼트는 교단에서 갈라져 나오고자 하는 움직임이 아니다. 오히려 교단에 머물면서 비대해지고 관료주의에 물든 총회의 역할을 선교와 차세대 리더십 양성을 위한 전환을 목표로 한다. 동성애에 대해서는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