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영봉 칼럼]길 없는 곳에 길 만들기
요즈음 저의 가장 깊은 기도 제목 중 하나는 앞으로 우리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는 일입니다. 저 혼자만이 아니라 ‘교회개척위원회’(위원장 이상남 장로)에 속한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이성자 칼럼]카리스마
‘카리스마’라는 단어는 흔히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거저 베푸시는 ‘은총의 선물’로서, 카리스마가 각기 다른 용도로 사용된 경우가 신약 성경에서 26번 등장합니다. 각자의 성격과 재능과 기질에 따… 
보장된 풍요 버리고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던진 지도자
히브리어로 ‘여호와의 구원’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스라엘의 대선지자 이사야는 유다의 웃시야, 요담, 아하스 및 히스기야 왕 시대까지 예루살렘에서 활동했던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의 아버지 아모스를 남유다 제9대 왕 아마… 
[본국]길자연-이광선 목사, 한기총 개혁과 회장 인준 협조키로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자인 길자연 목사와 직전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가 합의안을 도출,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표했다. “PCUSA, 한인교회들이 에스더처럼 갱신할 것”
127년 전 복음의 불모지였던 한국에 선교 열정을 담아 복음을 심어준 미국장로교단(PCUSA)에서, 지난달 노회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된 안수기준 변경 수정안(10-A)은 미국 안팎으로 충격파를 던졌다. 미국 내 450 교회 7만여 성… 드림랜드 비전 향해 한 걸음 전진
“1994년 받은 비전이 더욱 구체화, 현실화되고 있다.” 시카고통증재활센터 원장인 김영식 장로가 알카 파이워터 시스템 홍보관을 개관하며 축하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시카고 지역의 목회자들과 CBMC 회원 등 50여명이 참… 
"한인교회여, 죽어가는 북한동포 위해 일어나라"
'꼬리 없는 짐승'.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수감자들을 부르는 별칭인 이 말에는 이들의 참혹한 인권유린 실태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떤 이들은 언젠가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실상이 만천하에 드러날 때 홀로코스트보다 더욱... 
길자연-이광선 목사, 한기총 개혁과 회장 인준 협조키로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자인 길자연 목사와 직전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가 합의안을 도출,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표했다. 이들은 이날 공동성명서에서 총 5개 항목의 합의 내용을 전했다. 그것은 첫째로 이광선 목사의‥ 빌립보교회 “미셔널쳐치 컨퍼런스”
메릴랜드 소재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가 선교적 교회가 무엇이며 왜 선교적 교회로 개혁해야 하며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미셔널쳐치 컨퍼런스(Missional Church Con… 선교를 목적으로 한 종교교육은 잘못인가?
공교육 아래 있는 종교사학들이 종교교육의 궁극적 목적을 선교에 두어선 안 되는 걸까. 이 문제를 두고 서로 상반된 입장이 나왔다.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의 제안으로 3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상남경영관 아이리스홀에서 ‘한국교회 긴급회의’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NCCK 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모두 11명이 참석했다. 
[서삼정 목사 칼럼] 사랑은 희생을 통해 증거된다
인생의 가장 귀한 교훈은 죽음 앞에서 얻는다. 나는 한국의 국립묘지나 미국의 알링톤 국립묘지에 가서 참배 했을 때 이름 모를 무명의 용사들의 묘비 앞에서 받은 교훈과 느낌이 살아있는 사성 장군 앞에서 느끼는 감정보다 더… 
종교개혁 500주년 위한 ‘Refo 500 아시아’ 출범
총신대학교(총장 정일웅)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프로젝트인 ‘Refo 500’(Reformation 500의 약자)의 아시아 지부(Refo 500 아시아) 출범식 및 설명회를 30일 저녁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스올의 뱃속: 고난의 깊은 바다 속에서
“그날 이후로 내 마음은 점점 더 약해져 갔다.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면 내가 이렇게 고통당하시는 걸 두고 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하며, 기도를 해도 아무런 응답이 없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점점 깊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