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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영화 <김정일리아> 포스터

    12명의 탈북자들이 전하는 북한의 ‘불편한 진실’

    호국보훈의 달 6월, 북한의 인권유린 실상을 생생하게 전하는 영화 <김정일리아(Kimjongilia)>가 본국에서 23일 전국 개봉한다.
  • 최근의 해롤드 캠핑(89).

    뇌졸중 겪은 캠핑 목사 결국 오픈 포럼 중단

    ‘최후 심판날’을 예언했다가 실패로 끝나면서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던 해롤드 캠핑(89)이 오랫동안 진행해 왔던 패밀리 라디오의 오픈 포럼 프로그램을 그만둔다. 패밀리 라디오의 대표이자 소유주인 캠핑은 평일 저녁 90…
  • 로잔 지도자들이 꼽은 가장 큰 위협, ‘세속주의’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기독교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을 세속주의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솔로몬 대학교 제11회 졸업식 가져

    이날 백지영 총장은 인사말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많이 배출해서 사마리아 땅끝까지 선교사를 보내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학교의 소명”이라며 “재정적으로 무리가 있어도 사명의식만 있으면 장학제도가 잘 돼있어 누구…
  • 월터 브래들리 교수

    “무신론자 되는 것에는 더 많은 노력 필요하다”

    월터 브래들리 교수(Walter Bradley, Baylor 대학교 석좌교수)가“신의 존재를 지지하는 과학적인 증거는 있는가?”(Is There Scientific Evidence for the Existence of God?)라는 주제 강연회에서 “무신론자 되는 것에는 더 많은 노력 필요하다”며…
  • ‘나는 가수다’를 통해 본 기독교 문화의 저력과 가능성

    연일 세간에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는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는 흥미롭게도 기독교인 가수들의 비중이 높다. 게다가 임재범이 불렀던 윤복희의 곡 ‘여러분’은 윤항기 목사가 기도하며 작곡한 CCM이라…
  • 최인근 목사

    [최인근 컬럼] 은혜를 망각하고 살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스라엘의 2대 왕이었던 다윗이 자신의 아들 압살롬에게 왕권을 찬탈 당하고 자신을
  • &#039;엄마를 부탁해&#039; 영문판.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씨 김영봉 목사와 대담 예정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펴낸 신경숙씨가 7월 2일 와싱톤한인교회에서 김영봉 목사와 대담 형식으로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독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 김호환 목사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16) 교회성장과 영성운동(2)

    우리는 성령이 교회의 사역에 얼마나 중요한 주체가 됨을 지난 한 세기의 오순절운동을 통해 보아왔다. 19/20C의 초로부터 일어나기 시작했던 오순절 운동은 정통교회로부터 이단적이며 사이비적인 것을 오랫동안 간주되어 오지…
  • 김호환 목사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15) 교회성장과 영성운동(1)

    교회성장과 영성운동이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음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문제는 구체적으로 교회의 영 육간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영성운동을 접목시키느냐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 현재 우리의 영성들을 재진단하고, 또…
  • 이규현 목사

    [이규현 컬럼] ‘아이들만 보아도 행복하지 않은가요?’

    박은철씨 가정은 미국 이민 온 지 2년 밖에 안된 이민 새내기 가정이다. 고등학생 상철이와 중학생 상은이의 교육을 위해 기러기 가정이 되기 보다는 온 가족이 미국으로 투자이민을 온 것이다. 첫 해의 미국에 적응하고 사업을 …
  • 교회여! 온 몸으로 예배하라

    태어나면서부터 성공회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20년째 성직자로 헌신하고 있는 신부가 “성공회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는 책 2권을 저술했다. 시카고 한마음성공회를 섬기는 주인돈 신부의 <성공회, 열린 교회…
  • 강선영 목사

    [강선영 칼럼] 가족치유: “우리는 소통이 필요해요!”

    “가족이 서로 말 안하고 살아요. 할 말도 없고… 오랫동안 말 안하고 살다보니까 특별히 할 말도 없구요. 밥 먹을 때만 잠시 나왔다가 각자 방으로 들어가 버려요. 엄마 아빠도 서로 대화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저도 아빠랑 말
  •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

    [기고]통일이 가까이 온다

    치욕의 6.25를 올해로 61주년을 맞는다. 6.25를 맞을 때마다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온 몸이 쓰리고 떨려오곤 한다. 도대체 6.25 전쟁은 누구를 위해 누가 일으킨 전쟁이냐? 특히 6.25를 모르는 젊은 세대들에게 묻고 싶다.
  • 재해 복구 지원을 위해 열린 한일우호자선행사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 ⓒ민단 신주쿠지부 제공

    “동북 힘내라!” 한일우호자선행사 수익 1천만엔

    일본 최대 한인타운으로 조성된 신주쿠구립오쿠보공원에서 ‘동일본대재해복구지원’을 위해 최근 ‘한일우호자선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개막일부터 비가 온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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