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총신대학교 김인환 교수는 “교단 정치집단에 의해 학교가 좌지우지 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교단과 관계하고 정치에 신경 써야 할 사람은 총장 한 사람으로 족하다. 나머지 교수들은 학문에 열중하고 교육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천투데이 DB

    “교단 정치집단이 학교 좌지우지하는 건 용납 못해”

    총신대학교 김인환 교수는 오는 8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지난 달 퇴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신대를 나와 졸업생 중 처음으로 총신대 교수와 총장까지 역임했던 그는 이제 정든 학교를 떠나 재야(在野)의 학자로 돌아간다. 그를 …
  • 제 3회 올네이션스 교회연합기도컨퍼런스

    글로벌다민족국제선교본부(대표 정윤명 목사, 월넛크릭 GIM교회) 주최로 제 3회 올네이션스 교회연합 기도 컨퍼런스가 26일 오후 5시에 리빙워드연합교회(배상호 목사) 내에 있는 리빙워드크리스천센터에서 열린다.
  • 교회 기물이 형편없이 훼손됐다.ⓒAJC

    불특정 교회나 기독교 기관 대상 반달리즘 증가

    이유 없이 교회 기물을 파손하거나 피해를 입히는 반달리즘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반달리즘은 특정 종교나 문화, 예술, 인종 등에 대해 이유없이 부정적인 감정으로 기물을 파손하거나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말한다.
  • 교회 기물이 형편없이 훼손됐다.ⓒAJC

    교회 피아노 부서지고 의자 뒤집히고...경비원은 어디에?

    이유 없이 교회 기물을 파손하거나 피해를 입히는 반달리즘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목요일 밤, 디캡 카운티에 소재한 작은 교회 예배당에 반달리즘의 소행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교회 성전에 들어와 컴퓨…
  • 광야교회 유희동 담임목사.

    주변의 재혼 권유로 혼란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아틀랜타에서 혼자 살고 있는 40 대 여인입니다. 수년 전에 남편과 성격 차이로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혼자 살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이대로 혼자 살 수는 없지 않느냐고 재혼을 권면하십니다. …
  • 감리교신학대학교 합창단

    109년의 전통, 감신대 합창단 애틀랜타 방문

    10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 합창단(단장 김홍기 총장) 미주순회공연이 16일 오후 8시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렸다.
  • 토마스 아퀴나스가 가르치는 세계관과 영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가르치는 세계관과 영성

    『토마스 아퀴나스가 가르치는 세계관과 영성』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술들을 인용해 그 안에 담긴 영적 통찰들을 쉽게 풀어주는 책이다. 토마스의 영성은 우리가 보통 영성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글들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 15일 한국기독교출판협회가 주관한 ‘기독교 문화거리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박경진 회장. ⓒ신태진 기자

    “문서선교 통해 기독교 문화와 선교 확산되길”

    한국기독교출판협회(박경진 회장)는 1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1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책의 역사, 또 다른 시작’이라는 주제로 ‘기독교 문화거리’ 행사를 진행 중이다.
  • 김영길 목사.

    [김영길 칼럼]네가 믿느냐?

    예수님께서 병든 자를 고치실 때에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단순히 말씀으로 고치시기도 하고 손을 얹어 안수하며 고치시기도 했습니다. 어떤 때는 침을 바르시기도 하고 침으로 뭉친 흙을 발라주시기도 했습니다.
  • '미주 한인 정서에 맞는 찬송가 개발에 노력할 것'

    미주찬송가공회 총회 및 신임 이사 환영회가 16일 오후 6시 30분 JJ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총회엣는 회장에 박재호 목사, 부회장에 오성애 권사(베델한인교회 권사), 총무에 정세광 목사...
  • 정치범수용소 분포도.

    ‘꼬리 없는 짐승’ 북한 정치범수용소 실태 (1)

    ‘꼬리 없는 짐승’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들을 부르는 별칭인 이 말에는 이들의 참혹한 인권유린 실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사고가 난 지 11년째 접어드는 이지선 씨. 작년 가을부터 UCLA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병들고 힘들고 약한 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싶다”고 했다. ⓒ정한나 기자

    “고난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고백 더 진실해졌죠”

    그녀는 20대 초반엔 잘나가는 미모의 일류 여대생으로 살았고, 30대 초반인 지금은 세상에 소금과 빛을 전해주는 ‘행복 전도사’ 겸 작가이다.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도 밝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큰 감동을 줬던 이지선(32) 씨다.
  • 강지모 원장

    [건강칼럼] 부종

    부종은 안면, 흉복, 사지 혹은 전신이 붓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한의학에서는 폐, 비, 신 이 세 장기의 문제로 발생되는데 '수' 즉 물은 음에 속하므로 근본은 신장에 있고 그 표는 폐에 있으며 그 통제는 비가 맡고 있다고
  • 팔레스타인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의 가나안 땅

    YHWH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땅에 대한 경계는 ‚이집트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창 15:18)이다. 하지만 보다 사실적인 경계는 단에서 브엘세바(삼하 3:10)라는 표현이다. 이 표현은 성경에 자주 기록되었으…
  • 아프리칸 최초로 수석부총회장에 당선된 프레드 루터 목사가 자신의 사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SBC 최초 수석부회장에 아프리칸-어메리칸 목사 선출

    주목할만한 점은 이번 총회에서 남침례교 역사상 처음으로 아프리칸-어메리칸 목회자를 수석 부총회장으로 선출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선출된 프레드 루터 목사는 현재 뉴올리언스 소재 프랭클린에비뉴침례교회를 시무하고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