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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스위스 제네바 WCC 본부에서 28일(현지 시각)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PCID) 회장 장 루이 토랑 추기경(왼쪽)과 울라프 트비트 WCC 총무(가운데), 제프 터니클리프 WEA 대표가 공동의 선교 문서를 발표했다.

    WEA·WCC·교황청, 역사적 공동 선교 문서 발표

    세계복음연맹(WEA)과 세계교회협의회(WCC), 교황청이 스위스 제네바 WCC 본부에서 28일(현지 시각) 공동의 선교 문서를 발표했다.
  • 김인집 목사.

    [김인집 칼럼]예수를 믿는자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예수를 믿어서 너무 행복하기에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예수의 제자의 삶이 아니다. 오히려, 예수의 제자의 눈에는 불편한 현실들이 보여야 한다. 거룩한
  • 워싱턴청소년재단 정기 이사회가 6월 27일 우래옥에서 열렸다. ⓒ정병완 목사.

    워싱턴청소년재단(WYF) 정기 이사회 열어

    워싱턴청소년재단(WYF, 이사장 이병완 목사) 정기 이사회가 6월 27일 우래옥에서 열렸다. 사업계획 및 예결산 확정과 신임 이사 영입을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이번 이사회에서 이병완 목사(세계로교회)는 “
  • 버스 - 봄의상실 | 하정완 | eyes | 92쪽

    ‘가슴 뛰는 일’에 뛰어든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을 보면서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오지여행전문가 한비야 씨가 말한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 예수가 인정한 믿음 터치북스ㅣ찰스 스펄전ㅣ213쪽

    ‘설교의 황제’ 스펄전에게 배우는 믿음

    ‘예수가 인정한 믿음’은 자신의 믿음을 엄정하게 점검해서 신앙을 바로 세우려는 자들을 위해 ‘설교의 황제’라 불리는 스펄전 목사의 설교들 중에서 ‘믿음’에 관한 부분을 엄선해서 집필된 책이다.
  • 창조적 불협화음에 임재하는 온전함과 치유 – 치유예배

    치유와 회복으로 그려낸 예배는 어떤 모습?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에서 열리고 있는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의 하이라이트는 ‘창조적 불협화음’이란 주제를 갖고 드려지는 예배라 할 수
  • 트랜스포머3

    [리뷰] 트랜스포머3 -신이 되고자 했던 로봇의 최후

    기계에 불과했던 로봇에 생명을 불어넣고 인간과 교감을 시도했던 영화 ‘트랜스포머’는 흥미로운 시리즈다.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생활의 지혜, 성령의 지혜

    아내와 저는 아침 식사 후 커피 한 잔을 즐깁니다. 그런데 커피 포트 바닥에 하얀 색, 석회가루가 가라앉아서 숫가락으로 긁어도 쉽게 벗겨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주하나 치유학교 서북미지역 일일 특별 세미나

    주하나 치유학교 서북미지역 일일 특별 세미나

    주하나 치유학교(대표 김재원 목사)가 서북미지역 일일 특별 치유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7월 25일 오전 9시 부터 오레곤 세라톤 포틀랜드 공항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치유사역의 전반적 내용을 다루며, 등록은 선착…
  • 뉴욕나눔의집 개원예배가 6월 27일 열렸다.ⓒ씨존

    뉴욕나눔의집 개원

    뉴욕 한인 노숙자들의 쉼터 '뉴욕나눔의 집'이 6월 27일 개원예배를 드리고 문을 활짝 열었다. 안승백 목사(뉴욕나눔의집 디렉터)는 경과 보고를 통해 쉼터가 만들어질 때까지 수고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 영 엔젤스, 20회 정기공연 내달 1일 갖는다

    1학년부터 12학년 남.녀 50여명으로 구성된 영 엔젤스합창단(YoungAngels Choir. (지휘 박세연, 반주 김경희 성악지도 Bianca Hall)은 다양한 합창과
  • 미국장로교 한미노회·통합 전주노회, 자매결연

    미국장로교(PCUSA) 한미노회(노회장 최형호 장로)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전주노회(노회장 이희룡 목사)가 자매결연을 맺고 27일 오후 7시 30분 감사예배와 조인식을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박일용 목사)에서 개최했다.
  • 남가주 목사장로 부부 찬양단, 성가 합창제 마련

    찬양단 준비위원회는 27일 낮에 오대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불협화음의 가정과 교회에 하모니를 이루고, 중소형 교회의 찬양 활성화를 위해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려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 미국에 도착해 새 삶을 꿈꿨던 서 씨 가족의 모습 ⓒ318 파트너즈 선교회

    무엇이 그들의 목숨을 끊게 했는가

    2009년 6월 3일 서씨 가족은 318파트너즈의 도움으로 미국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뉴욕주 북부에 위치한 로체스터 시에 정착하였고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버지 서씨는 새로운 직장에서 미국 생활에 적응…
  • 99분 토론을 이끈 홍순욱 집사.

    예배에 대한 고민과 도전이 이뤄진다

    예배에 대한 고민과 도전, 물음과 답을 찾아가고자 14년 전에 시작돼 이어오고 있는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디렉터 양신 목사)’가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에서 27-30일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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