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의지가 있을 때 성령의 감동은 자연히···”
은혜승리교회 김철수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부흥회 집회에서 헌금을 드릴 때 정신없이 드릴 때가 많은데, 이 분은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한다. 또 주일성소를 지킬 때 월요… 
[강진구 목사 칼럼] 겉 사람과 속 사람
지난 번 폭우 때에 엄청나게 큰 참나무가 부러져 저희 집 지붕을 덮쳤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외출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갑자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와 함께 마치 지진이 난 것 같은 소리에 놀라 밖을 나가 보니 부러… 
미기총, “교계 연합과 일치 사업 추진할 것”
이후 미기총은 연합회의 비전과 교계를 향한 기독교계의 입장을 기자회견 자리에서 밝혔다. 이 자리에서 미기총은 “미주 지역에서 한인 교회 정체성을 확립하고 교계의 일치, 협력, 화합, 선교, 봉사, 연합 사업을 추진한다” 장학일 목사, ‘하나님의 신령한 복으로 당당하게 살자’
미주 순회 집회에 나선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가 11일 오후 7시 30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린 첫째날 집회에서 ‘하나님의 신령한 복 받을 것’을 강조했다. 윤동주 문학제 개최
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 계간 '서시(대표 박영우)'와 뉴저지 지부(지부장 김은자)가 7월 14일 오후 7시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 460 Park Ave. NY)에서 2011년 윤동주 문학제를 개최한다. (종합) 미기총 13차 총회 대표회장에 송정명 목사 선출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KCCA, Korean Christian Council in America)는 지난 6일 오전 9시에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미주한인교회 일치와 영성회복’라는 주제로 제 13차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개스사우스, 한인에 최저가 개스 공급한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가 12일 애틀랜타 지역 유력한 개스 공급회사인 개스사우스(Gas South)와 MOU를 체결했다. 이로서 한인회 프로모션 코드를 통해 개스 사우스에 가입하는 한인들은 썸당 2센트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English]민병철과 영어회화
영어로 말하기가 쉽지 않다. 미국에 가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로 계획할 때 만해도 미국에 도착해서 미국사람들과 어울려 살다 보면 기본 실력이 있으니 영어가 저절로 될 줄 알았다. 그러나 미국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수… 
한인교회 여성 리더십 향상 위한 프로그램 열린다
한인 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디케이터 소재 콜롬비아신학대(CTS)에서 오는 9월부터 열린다. 
[안상도 칼럼] 千金買笑(천금매소)
周(주)나라 유왕은 자기 아내 ‘표사’를 한번 멋있게 웃겨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전국에 봉화를 올렸다. 산 위에 봉화불이 올라간 것을 본 주나라 내 제후들은 앞다퉈 군대를 
PCUSA 한인교회 "동성애자 성직 안수 절대 반대"
미국장로교(PCUSA) 헌법 개정안이 10일 발효에 들어갔다. PCUSA에서는 그동안 헌법 가운데 ‘목사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또는 혼전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 PCUSA 한인교회 문정선 목사 “교단 위해 기도할 때”
미국장로교(PCUSA) 헌법 개정안이 10일 발효에 들어갔다. PCUSA에서는 그동안 헌법 가운데 ‘목사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또는 혼전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 
남가주교협, 7월 월례회 개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민종기 목사)가 지난 7일 오전 10시 30분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월례회를 가졌다. 
목회 54년 돌아보니 “불초한 종 쓰신 하나님 은혜 뿐”
반세기 넘는 목회 인생에 아직도 전 세계를 돌며 제자를 세우는 장재효 목사(한국 성은교회 담임). 벌써 팔순을 바라보는 원로 목회자지만, 열정 만큼은 청년 목회자가 부럽지 않다. 국내외에 100여 개 교회를 개척하고, 17번 세계… 
‘평신도와 지도자 위한 종합대학 될 것’
미주성결대 3대 총장에 임마누엘선교교회 류종길 목사가 취임했다. 류 목사는 지난 5일 열린 취임 감사예배에서 성결대 발전을 위한 장기발전계획 및 5개년 연차추진계획을 발표하며 미주성결대의 위상을 높일 방향성을 제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