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멕시코 최악의 범죄 도시, 신학생들이 희망 되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살인 사건 발생률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인 멕시코의 씨우다드 후아레즈가 이 지역 신학생들의 감옥선교로 희망을 발견하고 있다고 미국의 선교지 소식 전문 미디어 미션네트워크뉴스(MNN)가 보도했다. 수정교회 “슐러 목사 제명은 사실 아니다”
남가주에 위치한 수정교회가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84)를 최근 교회 이사회에서 제명했다는 언론 보도들에 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교회측은 성명에서 “단지 슐러 목사의 (이사회 내) 위치가 바뀌었을 뿐”이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대신), 본국 '남가주노회'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대신)가 본국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대신) 산하 노회(가칭 남가주노회)로 들어가게 된다. 이 사안은 오는 9월 본국 총회시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실사단인 본국 총회 정치부 부장 김태성 … 황량한 이곳이 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가?
팔레스틴의 남쪽과 동쪽은 사막이며, 국토의 대부분은 광야와 거친 땅으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이곳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칭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게다가 이 땅을 ‘약속의 땅, 에레쯔 이스라엘, 하아레쯔, … 
목양하는 장로? 목사와 장로가 행복한 비결
목양 장로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왜곡된 본질을 회복해 ‘목사와 장로의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2011 미주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가 동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와 서부 세리토스장로교회(담임 김한요 
미기총, 제13대 회장에 송정명 목사 선출
송 목사는 “35년동안 이민목회를 해오다 단체장을 맡아보는 것은 처음이다. 미숙한 점이 많지만 미주한인교회를 섬기는데 다시 기초를 놓는다는 심정으로 일하겠다”며 “13년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를 위해 수고한 임원… 
[안인권 칼럼]오프라 윈프리의 감사와 기적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도 많지만 불행한 사람도 많습니다. 까만 피부의 흑인, 오프라 윈프리 만큼 어둡고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겪은 사람도 흔치 않을 것입니다. 그녀는 1954년 인종차별이 심했던 
[기고] 한국교회, 골럼, 에드워즈 2
먼저 현대 한국 교회의 골럼 증후군이라도 할 수 있는, 삼중 탐욕인 돈, 섹스, 권력의 반지에 붙들린 모습을 진단해보자. 먼저 권력에 대한 한국 교회의 탐욕을 살펴보라. 오늘날 신문 지상에 잘 드러난 앞서 언급한 기독 단체의 
[안정섭 칼럼]"당연한거 아냐?"
얼마 전에 딸 아이가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조르기에 한 아이스크림 전문점을 들른 적이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어떤 답변이 나올까 재미있을 것 같아서 딸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근데 내가 왜 여기에 서영이를 … 
아이들의 꿈과 미래 나눈다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나누는 ‘백 투 스쿨 잼보리 2011’ 헹사를 호세아피드더헝그리재단과 함께 한다.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 따라 퍼즐 맞추듯 ‘착착’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현지 선교사와 현지 교회와 협력해 아이티 대지진 이후 추진해온 레오간 지역 ‘새소망유치원’이 완공됐다. 단순히 의식주를 해결하는데 그치는 1차적인 구호와 구제에서 더 나아가 대지… 
[신윤일 목사 칼럼] 코스모스가 핀 교회 풍경
꽃 중에 화려하지 않는 가을 국화와 코스모스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한국을 방문한 집사님을 통해 코스모스 꽃씨를 구해 새 성전 주변에 여기 저기에 심었는데 새 성전 들어오는 입구 오른 쪽 편에만 주로 싹이 나고 많이 자랐… 감사교회, 7월 전도초청부흥회 및 문화행사 풍성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감사교회(담임 김위만 목사)가 7월 전도초청 부흥회를 계획하고 16일(토), 17일(일) 홍피터 목사(텍사스 63교회, 미주성결교단 증경총회장) 23일(토), 24일(일) 김원태 목사(기쁨의 
릭 워렌 “교회는 에이즈에 맞설 가장 큰 무기”
피스 플랜(P.E.A.C.E. Plan)을 통해 전 세계에서 HIV 퇴치 사역을 벌여 온 릭 워렌 목사(사진)가 “교회는 에이즈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이 문제에 보다 많은 교회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나는 왜 미국에> 진솔한 이민수기로 훌훌
<미국의 꿈> 혹은 <나는 왜 미국에>라는 두가지로 주제로 한인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이민 수기 공모가 진행 중이다. 8월 15일에 접수를 마감하고 9월 1일 입상자를 발표하며, 10일 시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