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11년 복음화 대회 주강사는 홍정길 목사
2011년 애틀랜타복음화대회 주 강사로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담임)가 확정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목사, 이하 교협)에서 주최하는 복음화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부와 동부로 나눠 진행되…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17) 루터신학에 대한 오해
루터신학에 대한 오해는 전 개신교신학자들에게 편만해 있다. 루터신학이 칭의 중심의 의인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모든 개신교 신학자들은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루터신학의 일면에 불과하다. 루터신학의 기초… 
[최인근 컬럼]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계율..
러시아가 낳은 대 문호 톨스토이가 있습니다. 우리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해 있는 ‘전쟁과 평화’나 ‘안나까레리나’와 같은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그는 세계 속에 우뚝 서게 되었고, 희곡, 민화, 종교, 학술논문, 평론 등을 발… 
[이규현 컬럼] ‘나는 도대체 왜 자꾸 이러는 걸까?’
강찬수씨의 큰 딸 은희씨는 30대 중반의 노처녀로 부모와 지금도 함께 살고 있다.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한 경력이 오래된 전문인이지만, 정작 자신은 자기가 너무 무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팀에서 일한지 …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아야 하는 이유
아담의 타락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분하면, 타락 전, 타락, 타락 후로 나눌 수 있다. 타락 이전의 아담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아담을 위하여 특별히 마련해 두었던 에덴 동산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가능성을 … 
수도한인침례교협, 목회자 가족 수양회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홍 목사) 목회자 가족 여름 수양회가 5일부터 7일까지 메릴랜드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약 35가정이 참석한 수양회에는 한정길 목사가 개회 예배 설교를 전한 후 신석태 목사와 최락준 목사, 손… 
수도한인침례, 목회자 가족 수양회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홍 목사) 목회자 가족 여름 수양회가 5일부터 7일까지 메릴랜드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약 35가정이 참석한 수양회에는 한정길 목사가 개회 예배 설교를 전한 후 신석태 목사와 최락준 목사, 손… '하나님 한 마디면 꼴찌가 일등으로'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는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미주복음화대성회를 5일부터 7일까지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오범열 목사(성산장로교회 담임,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를 강사로 초청해 개최했다. "200불 후원금이면 새 휠체어 한 대와 목발 2세트"
1999년 6월 1일 시작해 지난달로 설립된 지 만 12년이 지난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올해도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사역을 진행한다. 
2011 넬슨 만델라 세계의 날 기념 청소년 캠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회원기구인 GCS International과 평화나눔공동체가 공동주최하고 CTS기독교TV(감경철회장) 워싱톤지사가 주최하는 유엔이 정한 <2011년 넬슨 만델라 세계의 [말씀의 향기]"왜 구원받았나요?"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를 구원하셨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고, 지옥의 저주를 피하고, 넉넉하고 강하고 건강해지기 위하여? 또 다른 것은 없습니까? “동성애가 옳다고 가르치라니…” 캘리포니아 주 논란
캘리포니아 주 학생들은 앞으로 역사 시간에 동성애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가르침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최근 사회과학 교과서와... [본국] 한기총 특별총회, 길자연 목사 대표회장 인준
7일 한기총 특별총회에서 길자연 목사에 대한 ‘대표회장 인준안’과 ‘관련 소송의 취하 등 권고안’이 통과됐다. ‘정관·운영세칙·선거관리규정의 개정’의 경우 개신안이 상당 부분 통과되거나, 통과되지 않은... 샌퍼난도밸리 교역자 협의회, 7월 월례회 가져
샌퍼난도밸리 교역자 협의회(회장 김원락 목사) 7월 정기 월례회가 5일 오전 10시30분에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김인식 목사)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청년예배의 회복이 시작된다
애틀랜타 청년 예배의 회복, 그 시작을 알리는 함성 ‘Set Free 2011’이 시작된다. 명실공히 지역 청년들의 찬양과 예배, 축제의 장을 만들어 온 ‘Living Water 738 Set Free’ 찬양축제가 올 해는 그 영역을 더욱 넓혀, 젊은 끼와 열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