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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알라바마 교계 지도자들, 반이민법 반대 소송 제기

    미국 내 가장 ‘자비가 없는’ 최악의 반이민법을 통과시킨 알라바마 주(州)의 법안 시행을 막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이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초교파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법안이 기독…
  • 2011 충남서산국제성시축전 10월10일 개최

    미주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희민 목사)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서산에서 열리는 2011 충남서산국제성시축전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미주 성시화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
  • 뉴욕교협이 지역 대표 간담회를 갖고 할렐루야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교협, 할렐루야대회 앞두고 지역 대표 간담회 가져

    뉴욕교협은 부활절 예배 때 나누었던 것을 기준으로 코로나, 우드사이드,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 베이사이드, 리틀넥, 뉴욕북부, 웨체스터, 스테튼아일랜드,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롱…
  • 뉴욕교협이 지역 대표 간담회를 갖고 할렐루야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뉴욕 교협, 할렐루야대회 앞두고 지역 대표 간담회 가져

    뉴욕교협은 부활절 예배 때 나누었던 것을 기준으로 코로나, 우드사이드,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 베이사이드, 리틀넥, 뉴욕북부, 웨체스터, 스테튼아일랜드,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롱…
  • 2009년 열린 광복절 행사.

    제 66회 광복절 기념식 및 축하음악제 열린다

    2011년 제 66회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 및 축하음악제가 15일(월) 오후 7-9시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 수정교회의 진짜 문제, ‘돈’이 아닌 ‘리더십’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수정교회가 연일 언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먼저는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은퇴하며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 주었을 때다. 그리고 몇 년 뒤, 사람들은 원로 목사 아버지와 후임 목사 …
  • 슈가로프한인교회 교사 감사의 밤(사진제공: 슈가로프한인교회)

    ‘선생님 감사합니다’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설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매주 힘쓰고 있는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찾아 추모하는 교인들. ⓒ김진영 기자

    [포토] 故 하용조 목사를 기리며…

    故 하용조 목사가 2일 아침 8시 40분 소천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위로예배가 드려졌고 이후 성도들은 교회 두란노홀에 마련된 빈소에 조문했다.
  •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찾아 추모하는 교인들. ⓒ김진영 기자

    [Photo] 故 하용조 목사를 기리며…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가장 밝야야 할 곳마저 어두워 질 때

    한국에서는 대통령이 공정한 사회를 새로운 국가 정책 기초로 삼았습니다. 사람들은 공정한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말을 듣고는 주변에서 공정한 모습보다는 공정하지 않은 모습들이 더 넘치는 것을 보면서 더 크게 실망하게 되…
  • 이은애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미주한인재단 “차세대 계발 주력할 것”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은애)은 28일 저녁 우래옥에서 제 4대 5차 임원, 이사, 고문, 자문 합동회의를 열어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은애 회장은 “앞으로 차세대들이 글로벌 시대가
  • 치료시기를 놓친 11살 딸의 개안수술을 포기하고, 아버지가 대신 개안수술을 받은 가정.

    비전케어의 기적, 가나 주민 72명 눈 떴다

    ‘비젼케어 미주법인(이사장 김용훈 목사)’의 워싱턴 지역 선교팀이 가나에서 72명 개안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가나 아이캠프는 워싱턴과 엘에이, 한국 등지에서 총 19명의 자원봉사
  • 치료시기를 놓친 11살 딸의 개안수술을 포기하고, 아버지가 대신 개안수술을 받은 가정.

    가나 주민 72명 개안 수술 실시

    ‘비젼케어 미주법인(이사장 김용훈 목사)’의 워싱턴 지역 선교팀이 가나에서 72명 개안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가나 아이캠프는 워싱턴과 엘에이, 한국 등지에서 총 19명의 자원봉사
  • 2011 서북미 5개 지역 친선체육대회 시애틀 목사회 단체사진 ⓒ김브라이언 기자

    [포토]서북미 5개 지역 친선 체육대회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회자 체육 대회가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구자경 목사) 주관으로 지난 1일 훼드럴웨이 …
  • 서북미 5개 지역 친선 체육대회 단체사진

    서북미 5개 지역 친선 체육대회 밴쿠버 우승!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 친선 교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한 서북미 5개 지역 (오레곤, 타코마, 훼드럴웨이, 시애틀, 밴쿠버) 목회자 체육 대회가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구자경 목사, 이하 훼드럴웨이 목사회) 주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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