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독립은 했지만… 무슬림 노예로 남은 수단 기독교인들
지난 2011년 7월 9일은 남수단(South Sudan)이 독립을 한 날이다. 이로써... LA 시의회,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
LA 시의회가 12명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했다. 이 법안은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부부로서의 지위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그동안 캘리포니아주는 결혼... 
청소년을 위한 로마서 강해 ‘넌 왜 사니?’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인생의 목표를 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멀리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좋은 대학 가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학교 
하용조 목사 입관예배서 김지철 목사 설교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수정교회 진짜 문제 ‘돈’ 아닌 ‘리더십’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수정교회가 최근 몇 년 사이 잇따라 홍역을 치르고 있다. 먼저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2006년 은퇴하며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줬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몇 년 뒤 슐러 
[안상도 칼럼] 風聲鶴唳(풍성학려)
서기 383년 중국의 5호16국 시대의 일이다. 前秦(전진) 의 황제 “부견”이 중국 대륙을 일시에 차지할 욕심을 갖고 보병 60만과 기병 27만 소위 100만 대군을 일으켜 東晉(동진)을 향하여 공격 
이명박 대통령, 故 하용조 목사 빈소 찾아
이명박 대통령이 3일 정오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마련된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김윤옥 여사와 함께 빈소를 찾은 이 대통령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안내를 받아 조문한 뒤 유족들 한 사람 한 … 
오정현 목사 “하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그립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故 하용조 목사를 애도하며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도 그립다”고 말했다. 
“제 손 잡으며 하셨던 말씀, 아직도 귓가에 들립니다”
“경배와찬양 선교사로 처음 사역할 때였어요. 하루는 하 목사님께서 절 보시며 ‘최 전도사, 수고가 많소’라고 하셨죠. 이 후 10여 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말씀이 귓가에 들립니다. 제 손을 잡으시고 하셨던 그 말씀이…” 
길자연·김선도·박성민·박위근·이동원·이수영 목사 등 조문
2일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는 흰 국화꽃을 든 조문객들의 애도가 끊이지 않았고, 평소 친분이 있었던 교계 인사들도 조문했다. 
말씀 전하다 인생 마치고 싶다던 하용조 목사 마지막 설교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 
말씀 전하다 인생 마치고 싶다던 하용조 목사의 마지막 설교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 
“지금껏 사신 것도 기적인데, 결국 모든 것을…”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불황 경험한 美 교회들, 헌금 늘어도 지출 안 늘려
미국 대부분의 교회에 헌금액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은 경제난에 대비해 예산을 재편성하고 있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밝혔다. 지난 5월 1천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행된 이 조사에 따르면 71%의 목사들… 한기총·미기총, 상호협력 합의서 교환
미주 한인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상호협력 합의서를 교환했다. 2일 저녁 7시에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열린 미기총 대표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