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드웨스트대 워싱턴 캠퍼스, 개강예배로 힘찬 출발
글로벌인재양성을 지향하는 미드웨스트대학교(총장 제임스 송 박사) 2011학년도 가을학기가 지난 22일 본교가 위치한 세인트 루이스와 워싱턴 디시 캠퍼스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한국을 비롯, 세계 20여개국에… 
[윌리엄 문 칼럼] 한국 드라마 보기와 e메일 피싱
지인분은 특히 60년대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온갖 관계적 창조의 길을 만들면서 현실에 순응과 응전하면서 12명의 다복한 자손을 두었다. 그분들은 내년 “금혼식을 맞아 조촐한 가족모임만 갖는다”는 말씀에 “아니 은혼식도 
[안상도 칼럼] 博學審問(박학심문)
“널리 배우고 (博學), 자세히 배운 것을 물으며(審問), 생각을 신중하게 하며(愼思), 사리를 명확히 분별하고(明辨), 독실하게 행하여야 한다(篤行).” 이는 ‘중용(中庸)’에 나오는, 배우는 자의 학문을 대하는 태도를 교훈하는… 충현선교교회, 26주년 기념 찬양예배 드려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에서 설립 26주년을 기념해 전교인이 참석하는 찬양예배를 21일 오후 3시에 드렸다. 교회 측은 "설립 26주년을 맞이해 이 땅에 튼튼히 세워진 청년 교회가 됐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고… 개신교 학교는 신앙 강조, 가톨릭 학교는 학업을 더…
K-12(킨더가튼-12학년 : 유치원에서 고등학교에 이르는 미국의 정규 교육)을 대상으로 한 새 연구 조사에서 개신교와 가톨릭 학교는 각각 그들 학생들의 영적, 지적 발전에서 더 나은 성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해설교 작성을 위한 성경해석법 목회자 세미나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목회부에서 주최하는 ‘2011 전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10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조지아 스와니생명나무침례교회(담임 임연수 목사)에서 열린다 
한국어,한국문화 이제 우리가 보급할 때
최경미 목사는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책정하는 학교와 교사를 늘리는 데 앞장서게 됐다. 그동안 '아리랑 프로젝트'라는 이름을로 지원을 받아 수업을 유지했지만 중단됨에 따라 비영리 단체를 직접 설립한 것이다. 
에벤에셀 신간안내

무반주 주장했던 칼빈 예배신학, 현대에 어떻게 적용할까?
조나단 에드워즈, C.S. 루이스에 이은 ‘명품 리더십 시리즈 제 3탄, 복음주의 경건, 신학의 교차로-칼빈의 ‘기독교 강요’ 세미나’가 워싱턴 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 주최로 개강했다. 조지아 불체 청소년 두 명 풀려났다
AJC에 따르면 화요일 저녁, 조지아 지역에서 추방위기에 처해있던 불법 이민상태의 두 명의 십대가 풀려났다고 국토안보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 주 발표된 오바마 행정부의 새로운 이민정책에 따른 것으로 조지아 지역에서는 처… 
안디옥교회 홈페이지 개편
AG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가 홈페이지(www.antiochpromise.net)를 개편했다. 
홍민기 목사 “우리는 왜 2세를 빼앗겼는가?”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 홍민기 목사가 23일(화)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너무나 많은 2세를 놓쳤다. 그 중심에 싸움하는 당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홍 목사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민 온 
홍민기 목사 “우리는 왜 2세를 빼았겼는가?”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 홍민기 목사가 23일(화)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너무나 많은 2세를 놓쳤다. 그 중심에 싸움하는 당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美 아동 5명 중 1명 굶주린다
최근 발표된 조사에서 미국 아동의 5명 중 한 명이 빈곤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기독교 지지 단체는 의회에 국가 부채를 줄이기 위해 재정 안전망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치유와 승리, 자유와 인내의 찬양 드리는 합창단 되길
애틀랜타사모합창단(단장 송미정 사모)이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23일(화) 오후 7시 30분, 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사모합창단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이웃을 섬기겠다’고 다시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