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세상을 변화시키는 부흥의 주역이 됩시다"
워싱턴교협 열방을 품는 중보기도성회 첫째날 시카고 교계, 이초석 목사 집회에 대한 반대 성명 발표
시카고 교계가 오는 13일 열리는 '이초석 목사 집회'와 관련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다. 시카고한인교회협의회와 한인교역자회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교회에서 이단 판정받은 바...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은혜 넘치는 첫날
전세계 40여 인권단체, 北 인권 위해 뭉치다
전세계 주요인권단체들이 8일(목) 일본 동경에서 모임을 갖고,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대대적 캠페인을 벌일 것을 결의, 유엔(UN, United Nations)에도 북 인권 문제 조사를 적극 촉구키로 결정했다. 전세계 40여 인권단체, 北 인권 개선 캠페인 벌인다
전세계 주요인권단체들이 8일(목) 일본 동경에서 모임을 갖고,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대대적 캠페인을 벌일 것을 결의, 유엔(UN, United Nations)에도 북 인권 문제 조사를 적극 촉구키로 결정했다. 스탬포드한인교회 창립 26주년 예배
씨존 컴퓨터 강좌 실시

난민선교 위한 골프대회 개최된다
클락스톤 난민 선교를 펼치고 있는 ‘시티 호프(City Hope, 대표 김로리 사모)’에서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교회는 노스포인트쳐치, 1위는?
아웃리치매거진이 9일(금), 2011년 미국에서 가장 큰 100대 교회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교회를 발표했다. 
“원로가 위고 후임이 아래라는 생각은 잘못”
한국교회의 고질적 병폐 중 하나가 바로 원로목사와 후임목사간 갈등이다. 교회가 대형화되면서 이런 갈등은 종종 교회 분열의 단초를 제공하고 심하면 법정 분쟁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새벽기도·심방·설교 지고, 컴퓨터·여성·마케팅 뜰 것”
“사회변동과 교회 환경변화로 인한 목회 패러다임의 변혁은 필연적이다. 기존의 목회 패러다임들은 사회의 변화에 적응력을 상실한 채 교회를 장기적 침체 내지는 쇠퇴로 접어들게 할 것이다.”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로 더 크게 품는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이하 교협)의 명칭이 대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로 변경됐다. 교협은 지난 1월 정회됐던 ‘2011년 사업총회’를 12일(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속회하고 이 같은 사… 대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로 더 크게 품는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환, 이하 교협)의 명칭이 대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로 변경됐다. 교협은 지난 1월 정회됐던 ‘2011년 사업총회’를 12일(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속회하고 이 같은 사… 호주 교과서에서 BC와 AD 사라질 전망
그리스도의 탄생 전후를 기준으로 하는 연대 표기 용어인 BC와 AD를 더 이상 교과서에서 사용하지 않겠다는 호주 교육 당국 결정이 현지 기독교인들과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갚을 길 없는’ 은혜를, 갚으려 자꾸 발버둥치는 당신에게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것이 구심력 때문이듯,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은혜’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