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윤수 칼럼]화음을 이루는 사회
어느 시골 수퍼 점원이 하루는 고객 한 사람에게 5센트를 덜 거슬러주게 되었다. 장사를 마치고 밤 중에 여기저기 물어가며 그 고객의 집을 찾아가서 나머지 동전을 건네 주었다. 이 고객이 너무 고마워 하며 그 수퍼를 소문내자… 
[본국]“손기철 장로, 은사중지론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예장 합동측 신학부(부장 권순직 목사)가 최근 ‘관상기도’와 함께 ‘왕의기도’에 대해 참여금지 조치할 것을 제96회 총회에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왕의기도’란 최근 치유와 은사로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 홍민기 목사 “우리는 왜 2세를 빼앗겼는가?”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인 홍민기 목사가 23일(화) 워싱턴DC 목양장로사역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너무나 많은 2세를 놓쳤다. 그 중심에 싸움하는 당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제 2회 머슴교회 세미나, 빌립보교회에서
“예수의 마음은 머슴의 마음이다!” 제 2회 머슴교회 세미나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린다. 제 1회 머슴교회세미나 참가자인 조지아 유대준 목사는 “지금까지 성경 자체와 섬김이 조… PCUSA 보수 교인 2천여명, 미니애폴리스서 결집
미국장로교(PCUSA) 보수주의 교인들이 25일과 26일 이틀간(현지 시각)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결집한다. PCUSA 내 보수 성향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중심이 된 장로교인협의회(Fellowship of Presbyterians)가 주최하는 
[포토]‘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2011’미주대회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2011’미주대회(미주 본부장 서양희, 이하 미주대회)가 'Connecting, Changing, Challengeing'란 주제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두란노 어머니학교 2011 미주대회 시애틀서 열려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2011’미주대회(미주 본부장 서양희, 이하 미주대회)가 'Connecting, Changing, Challengeing'란 주제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미주대회는 미주지역 어머니학교 수… 
“손기철 장로, 은사중지론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
예장 합동측 신학부(부장 권순직 목사)가 최근 ‘관상기도’와 함께 ‘왕의기도’에 대해 참여금지 조치할 것을 제96회 총회에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왕의기도’란 최근 치유와 은사로 한국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 
고되고 힘든 마라톤에도 “할렐루야 아멘!”
파라과이 경찰, 시와 주정부를 비롯하여 개신교회, 소방관, 매스미디어, 한인 교회 및 교포들, NGO 단체 등 사회 각계 각층에서 적극적인 협력이 이루어졌고, 각 도시마다 수많은 청년과 학생들이 마라톤에 
학업 마치지 못한 고교생 돕는 퀸즈YWCA
퀸즈YWCA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학업을 마치지 못한 17-21세 고교 중퇴생을 대상으로 GED 패스와 직업개발훈련을 돕는 YW-Access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남미 선교 물꼬 될까? ‘한·페 글로벌리더십 포럼’
제 2차 한국-페루 글로벌 리더십 포럼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남미 페루 대통령 궁에서 열린다. 페루 관광공사와 국제복음주의협회(IEA) 부설 기관 JS-GLI 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페루 정, 재계, 교육계, 최고 전문인들이 … 팔 다리 없는 닉 부이치치, 밀알의 밤에서 ‘희망’ 전한다
팔, 다리 없는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사지 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 대표)가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영선 목사)에서 주최하는 ‘밀알의 밤’에 메인 스피커로 출연한다.그는 “돈이나 교육 등이 행복이나 평안을 줄 수 없다… 
미드웨스트대 워싱턴 캠퍼스, 개강예배로 힘찬 출발
글로벌인재양성을 지향하는 미드웨스트대학교(총장 제임스 송 박사) 2011학년도 가을학기가 지난 22일 본교가 위치한 세인트 루이스와 워싱턴 디시 캠퍼스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가을학기에는 한국을 비롯, 세계 20여개국에… 
[윌리엄 문 칼럼] 한국 드라마 보기와 e메일 피싱
지인분은 특히 60년대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온갖 관계적 창조의 길을 만들면서 현실에 순응과 응전하면서 12명의 다복한 자손을 두었다. 그분들은 내년 “금혼식을 맞아 조촐한 가족모임만 갖는다”는 말씀에 “아니 은혼식도 
[안상도 칼럼] 博學審問(박학심문)
“널리 배우고 (博學), 자세히 배운 것을 물으며(審問), 생각을 신중하게 하며(愼思), 사리를 명확히 분별하고(明辨), 독실하게 행하여야 한다(篤行).” 이는 ‘중용(中庸)’에 나오는, 배우는 자의 학문을 대하는 태도를 교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