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백내장 수술하려던 2만불, 비전케어에 쾌척
백내장 수술을 받으려 했다가 건강이 악화돼 지난 6월, 8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김창순 장로의 가족이 수술비로 모아둔 2만불을 안과선교단체 ‘비전케어’에 쾌척했다. 
예배자라면 조용히 살다 갈 수 없다
문화사역공동체 얼라이브 미니스트리(alive ministry)의 예배인도자 서재현이 첫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이동원·오정현 목사의 사모가 말한 ‘들러리의 행복’
성도들에게 상처를 받아도 참아야 하며, 원하는게 있어도 모두 표현할 수 없고, 항상 여러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 바로 목회자 사모다. 
길 청소를 통해 지역을 섬길 수 있도록...
안전용 오렌지색 조끼를 입고 손에는 쓰레기를 줍는데 쓰는 집게를 들고서 이들은 고개를 숙였다 
“이젠 차 안에서 예배 드린다” 자동차 극장형 예배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면 예배는 시작된다. 예배 장소가 차 안이라는 것만 빼면, 찬양, 기도, 설교 모두 기존 교회 형식 그대로다. 파격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이 같은 시도는 마스터장로교회 담임 데이… [기자수첩] “허리케인은 하나님 재앙” 발언에 아쉬움
기독교인을 향한 질타는 대부분 “말”에서 시작된다. 웃어넘길 수 있는 사소한 말도 말을 한 주체가 공인(公人)이라면 문제는 커진다. 기독교인도 엄밀히 말해 하나님 말씀을 맡은 대사라는 면에서 공인이다. 이것이 신앙인의 … [기자수첩] 허리케인 아이린, 어떻게 볼 것인가?
최근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이 공식석상에서 농담조로 던진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지진과 허리케인이 미국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하나님의 경고의 목소리라는 뉘앙스로 던진 그의 말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3
최근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이 공식석상에서 농담조로 던진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지진과 허리케인이 미국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하나님의 경고의 목소리라는 뉘앙스로 던진 그의 말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기자수첩] 하나님 심판은 우리만 피해갈까?
최근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이 공식석상에서 농담조로 던진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지진과 허리케인이 미국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하나님의 경고의 목소리라는 뉘앙스로 던진 그의 말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1
최근 미쉘 바크먼 하원의원이 공식석상에서 농담조로 던진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지진과 허리케인이 미국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하나님의 경고의 목소리라는 뉘앙스로 던진 그의 말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기… 말라위서 기독교인, 병자 방문율 30%…타종교는…
펜 스테이트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데이비스 휴즈(David Hughes)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종교적인 믿음은 특히 병을 다루는 데 있어서, 진화론이 예측하지 못한 방법으로 핵심적인 행동들을 형성한다. 
김양일 목사의 愛 獻 時(애헌시)
하얀 백발은 백합화 같고 이마의 주름은 삶의 이정표라 가느다란 눈매는 지혜가 넘치고 
[정인량 칼럼] 개혁주의자의 경성(警醒)
개신교라는 말은 케톨릭이 개혁주의 교회를 비하해서 부르는 말이다. 중세말 종교개혁주의자들이 일구어 낸 개혁주의 교회는 결코 改新의 의미를 담은 교회가 아니다. 오히려 초대 교회의 전통을 
박성주 목사, 워싱톤에덴장로교회 사임
워싱톤에덴장로교회는 PCUSA 대서양한미노회 소속으로, 초대 배기주 목사(1984년), 제2대 김성철 목사(1990년), 제3대 지선묵 목사(1992년)에 이어 지난 2007년 7월 15일 박성주 목사가 제4대 담임목사로 부임했었다. 
이호영 목사, “핵전쟁의 성경적, 신학적 고찰”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택용 목사)이 8월 30일(화)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이호영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정기 모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