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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윌리엄 문.

    [윌리엄 문 칼럼] 한국, 조선, 일본 지도의 묵시

    대한민국의 영토는 땅과 바다와 하늘뿐만 아니라 무한한 사이버 공간도 대한민국이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할 국토임을 절감한다. 4-5년 전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태시 미국무부 공식웹사이트(www.state.gov)를 방문했을
  •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들 5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밀알 동부 지역 사랑의 캠프’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뉴저지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렸다.

    “장애인, 축복의 통로” 제 19회 밀알 사랑의캠프 성황

    “장애인,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워싱턴에서 성인 캠프 주제 강사로 김만풍 목사(워싱턴 지구촌교회), 학생 캠프 주제 강사로 우민아 전도사(볼티모아 갈보리교회)가 각각 말씀을 전하며 풍성한 은혜…
  • 살롯 내시 귀넷카운티의장이 주제연설을 하고 있다.

    최초 한국의 날 선포로 의미 더한 광복절

    “식민지배를 받던 한국이 독립한 날을 기념하며 한국의 날을 선언합니다. 조지아는 10만 한인들을 주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생각하며 한국의 유산을 존중할 것입니다.“ (주지사 한국의 날 선언문 중에서)
  • 최초 한인의 날 선포로 의미 더한 광복절

    “식민지배를 받던 한국이 독립한 날을 기념하며 한국의 날을 선언합니다. 조지아는 10만 한인들을 주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생각하며 한국의 유산을 존중할 것입니다.“ (주지사 한국의 날 선언문 중에서)
  • CAYA 2011 참석자 사진.

    하나님 통치하심의 기쁨 깨닫는 시간

    지난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비전센터에서 CAYA 집회가 열렸다
  • 김길자 회장.

    대한민국은 왜 이승만과 건국을 기념하지 않는가?

    2011년은 대한민국을 건국한지 63년이 되는 해이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으로 어부지리(漁父之利)한 해방보다는 천신만고 끝에 우리의 힘으로 이루어낸 건국이 훨씬 중요할 뿐 아니라 세기사적 의미가 있는 건국이었다. 그…
  • 미주한인남침례회 버지니아 지방회 8월 월례회가 리치몬드 소재 남침례교 주총회(BGAV , 신상윤 목사) 컨퍼런스 룸에서 15일 개최됐다.

    미주한인남침례회 버지니아지방회 8월 월례회 개최

    미주한인남침례회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최인환 목사) 8월 정기 월례회 모임이 리치몬드 소재 SBC 주총회(BGAV , 신상윤 목사) 컨퍼런스 룸에서 15일(월) 개최됐다. BGAV 팀리더인 웨인 D. 페이즌 박사(Dr. Wayne D. Faison)의 환영인사로 시…
  •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주관으로 제6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광복절의 외침, 대한민국 영토·위상, 계속 수호하겠다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주미대사관, 버지니아한인회,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 메릴랜드한인회 등이 주최한 제6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타이슨스코너 소재 쉐라톤 호텔에…
  •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 주관으로 제6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제6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최정범)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주미대사관, 버지니아한인회,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 메릴랜드한인회 등이 주최한 제66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타이슨스코너 소재 쉐라톤 호텔에…
  • 제 66주년 광복절임과 동시에 63주년 건국기념일임을 강조한 주완식 목사ⓒ김브라이언 기자

    제 66주년 광복절 워싱턴주 합동 기념식 열려

    제66주년 광복절 워싱턴주 합동 기념식이 지난 15일 훼드럴웨이 코엠 TV 공개홀에서 열렸다. 올해 광복절 기념식은 당초 시애틀 한인회(회장 이광술)와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회장 주완식 목사)의 공동주최로 열릴 …
  • 성경 베드로전서 4장 6절에는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라고 적혀 있다. 소위 ‘음부강하설’과 관련돼 논란이 되는 구절이다. ⓒ김진영 기자

    사도신경 ‘음부에 내려가사’ 구절, 논란 재점화될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고신) 소식을 다루는 ‘코람데오닷컴’이 최근 교단 사도신경에 ‘음부에 내려가사’가 추가된 것과 관련, 이를 해석한 고신대 이성호 교수(역사신학)의 글을 게재했다.
  • “지속 없는 성령체험은 가스 없는 고급차와 같아”

    나성서부교회(담임 이정현 목사)에서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라는 주제로 여름성령집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열렸다. 집회 강사는 이정현 목사로 나성서부교회에 부임한 이래 처음으로 인도하는 집회다.
  • 손위 형제, 자매 자폐증 있으면 발달장애 가능성 높아져

    손위 형제나 자매 중 한 명이라도 자폐증을 갖고 있으면, 그 뒤에 태어난 자녀도 자폐증을 포함한 발달장애를 가질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장재효 목사.

    [장재효 목사 기고]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1)

    얼마 전에 SBS에서 이슬람의 주장들을 내세우면서 그리스도에 대하여 평가하는 일이 있어서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와 여러 목사님들이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남의 것을 무조건 나쁘다
  •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우)와 윌로우크릭교회 담임 빌 하이벨스 목사(좌).

    스타벅스 CEO, 동성애 논란에 윌로우크릭교회 강연 취소

    스타벅스의 최고경영자 하워드 슐츠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교회인 윌로우크릭교회에서의 강연을 하루 전날 돌연 취소했다. 그 이유는 동성애 지지자들의 반발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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