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합창의 모든 것, 한 자리서 배우세요
합창발성 테크닉의 권위자로 세계 최고의 합창지휘자 세미나 ACDA를 비롯해 수 많은 교회 음악 세미나를 인도한 바 있다. 박 교수는 지휘자가 원하는 합창 톤을 끌어내기 위한 합창 웜업을 비롯해 발성에 도움이 되는 지휘자의 … 담장 넘어로 찬양의 은혜가
바울가 신라가 빌립보 감옥에 갇혀있을때 찬양으로 감옥의 문을 여는 기적을 체험했다. 오는 18일과 19일에도 그런 기적의 체험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바로 12년간 교도소선교에 앞장선 뉴호프교도소선교회(대표 조성도 목… 
서임중 목사의 절차탁마 목회 이야기
포항중앙교회 서임중 목사는 2011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주강사로 참여하면서 뉴욕교계에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포항중앙교회는 포항 뿐 아니라 한강 이남에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대형교회다. 포항의 복음화율은 10%… 흉기로 40차례나.. 신촌 살인사건 ‘악령’ 숭배 때문에 잔혹 범죄까지…
대낮 서울 한복판에서 잔인한 살인극이 벌어졌다. 신촌 창천동에서 10대들이 대학생을 상대로 흉기로 40차례나 찌른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이유는 ‘사령(死靈) 카페’를 둘러싼 갈등이었다. 일명 ‘오컬트’(Occult·악마 등 초… 
몰트만 박사 “예언컨대 곧 북한은 해방되고, 통일도 올 것”
2일 오후 7시 수요예배와 함께 열린 제30회 신촌포럼에 앞서 위르겐 몰트만 박사는 신촌포럼 주요 관계자들과의 대담을 가졌다. 몰트만 박사는 기독교 정당, 생태윤리, 최근 번역 출간된 <희망의 윤리> 등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북한인권정보센터 “北 종교박해, 대부분 기독교와 연관”
탈북자들 중 기독교인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에서 성경을 본 경험이 있는 탈북자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北 종교박해, 대부분 기독교와 연관”
탈북자들 중 기독교인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북한에서 성경을 본 경험이 있는 탈북자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美 대형교회들, 세상의 기술 뿐 아니라 시각까지 수용”
미국 대형교회가 본격 등장한 것은 1970년대 이후부터지만 대형교회들이 현대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켄터키주 사우던침례신학대 알버트 몰러 총장은 최근 한 칼럼을 통해 “미국 대형교회의 자유주의화”에 대한 … 
세계 선교학자들,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
전 세계 118개국, 6천여 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한 오엠 선교회 미주한인 사역인 오엠 캠 대표인 김일권 목사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 선교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SAT 성적 보내기
대학 지원의 필수 항목 중에 하나가 SAT성적을 지원학교로 보내는 것이라는 것은 거의 모두 아시는 사항일 것입니다. 그런데 상담하는 가운데 막상 언제 어떻게, 무슨 점수를 보내야 하는지 혼란이 있는 보수 선두주자였던 미국 대형교회, 어디로 가고 있나?
미국 대형교회가 본격 등장한 것은 1970년대 이후부터지만 대형교회들이 현대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켄터키주 사우던침례신학대 알버트 몰러 총장은 최근 한 칼럼을 통해 “미국 대형교회 
코스타리카선교 선교를 위하여!
아틀란타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는 29일(주일) 오후 2시 브래드샤 골프장에서 코스타리카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코스타리카 선교 일정은 6월 26일(화)부터 7월 3일(화)까지이며, 베다니교회 한… 
워싱턴 장신동문회, 리버티신학대학원 방문
워싱턴 장신동문회(회장 박은우 목사)가 지난 4월 30일(월) 버지니아 린츠버그 소재 리버티 신학대학원(Liberty University)을 방문해 재학중인 동문들을 격려했다. 
[이은애의 식품영양칼럼] 동맥경화와 대장암을 예방하는 브로콜리
‘세계 10대 슈퍼푸드’의 하나로 미국 <타임>지에선정된 브로콜리의 원산지는 이탈리아로서 겨자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이며 콜리플라워 같은 무리의 꽃양배추다. 일찍이 남유럽에서 사용되었던 브로콜리는 19세기 초 미국에 … 교회 개척, 실제적 청사진 필요하다
교회 개척에 대한 성경적 이론과 실제적 교회 청사진 훈련이 오는 14일(월)~16일(수)까지 버지니아남침례교단(Baptist General Association of Virginia)과 미주 남침례회 선교국 주최로 열린다.